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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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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은 신혼여행갔다오면 사무실사람들 소소한 선물 안돌리나요?

저번주에 사무실 젊은 직원한명이 신혼여행을 갔다와서 복귀했는데 잘다녀왔다는 인사만하고 아무 선물도 안돌리더라구요.

저희 회사는 예전부터 신혼여행다녀오면 본인 업무대행자꺼는 좀 신경쓴 선물을하고 사무실 사람들한테는 현지 과자나 소소한 군것질거리등을 사오는 문화가 있습니다.

이 분도 지금까지 그런것들을 받아온걸로 아는데 아무것도 준비안했네요.

이 분이 특이한건지 아니면 요즘 젊은사람들 인식자체가 다른건지 궁금합니다.

3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두의마블333

    모두의마블333

    예전엔 정이 많은 시대였던것같습니다.

    확실히 요즘 젊은사람들은 그 정이 조금은 부족한것같아요.

    신혼여행뿐아니라 어딜장기간 여행갔다오면 업무대행자에게는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에 선물을 하고 사무실직원들에게도 저없는동안 다들 고생많았다고 작은 선물들을 사오는거죠.

    저희 사무실에도 요즘 그런문화는 줄어드는것같습니다.

  • 대부분 감사의 답례로 작은 선물은 하지요. 간단히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챙기시더라구요. 작성자님 회사에서는 선물을 챙기셨다하니 기대는 하셨을 것 같은데 조금은 섭섭하셨겠네요.

  • 그 분이 특이한 것 같습니다.

    요즘 젊은 사람으로 일반화 하면 좀 슬플 것 같네요.

    선물하기 부담스럽다면 커피 한 잔 씩이라도 돌리는데 그것 마저도 하지않았다면 그냥 그런 사람입니다.

    옆에서 커피 한 잔이라도 돌리라는 조언을 해주는 사람도 없거나 그 조언마저도 참견이라 생각하는 그런 사람.

  • 안녕하세요.

    예전에는 떡을 한다 던지, 간단한 선물을 했는데 지금은 그 회사의문화나 지방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

    아예 안하는 곳도 있고 최소한의 선물을 하는곳도 있더라구요.

    제가 있는곳은 최근에는 쿠키를 선물 하는 사람도 있고 소금을 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들은 그런것을 잘 모르거나 성향이 그런것 같네요.

  • 그냥 소소하게 그 지역의 특산품 등을 돌리는 것 같던데요. 뭐 유럽에 가면 잼? 같은거 사기도 하고 일본간 친구있는데 그친구는 초콜렛 같은것도 사오고 하와이간 친구는 그 마카다미아 그거 잔뜩 사다가 돌리더라구요. 물론 먹기는 하니까 좋고 제가 할때는 그런것들이 없어서 그런지 굳이 안했었는데 지금은 문화가 있는건지 군것질 들을 사오더라구요. 먹을때 고맙게 먹고 대신에 내가 어디 출장 다녀오거나 하면 소소한 선물도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그런 문화가 있으면 모를까 굳이 그런 문화가 없는데 사올 필요는 없거나 주기 싫어서 안사왔나보죠. 뭐

  • 신혼여행을 다녀 왔다고 해서 꼭 선물을 사와야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내 업무를 대신 하는 것도 맞을 수도 있지만 굳이 내가 사야 하는 것이 의무처럼 생각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결혼하고 내가 신혼여행을 다녀오는데 왜 선물을 사? 누구한테 줘야하지? 또한 그전에 청첩장모임이나 식사를 샀을 수도 있고 인원이 적다면 선물을 살 수도 있지만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결론은 꼭 선물을 사야하는 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 그건 사람의 성향에 따라 다른게 아닐까요 그분이 이상하거나 잘못되었다라기보다는 그분은 그냥 그라 성향에 사람인거로 생각하시면 좋을거같아요

  • 아무리 세대가 달라도 제 주위를 보면 신혼여행 다녀오면 큰거는 아니지만 소소한 과자같은 것들을 돌리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그 직원이 잘못 생각한듯 합니다.

  • 저희 회사도 이런 문화가 있었고 저도 간단한 선물이나 음료수를 돌렸었는데 요즘 밑에 사람들은 안하더라고요 그러면서 그런 문화가 없어졌네요 뭐라고 할수도 없고요

  • 그러게요! 그냥 커피를 돌리기도하고, 밥먹는걸로 인사치례하더라구요~ 이사하고도 집들이도 않하는 문화로 가나봐요~~ 그래도 하는만큼 좋게봐야겠죠~~

  • 젊은 사람들이라 그렇다기 보다는 개개인 성향이 반영된 것입니다. 지금 그 직원도 분명히 받았으면 본인도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 게 맞는것인데 배려와 이해심이 부족해서 미쳐 하지 않은 것일수도 있습니다. 섭섭할 수도 있지만 그냥 무시할 수 밖에 없습니다.

  • 요즘 젊은사람들 인식자체가 많이 변한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워낙 개인주의가 만연해지니깐요.

    그런데 이런인식이 꼭나쁜건아니라고 봅니다.

    세대마다 인식은 변할수있는거니깐요.

    안받고 안주고가 편할수도있을것같네요.

  •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문화가 사라졌으면하는 바람입니다.

    내가 고마움을 느끼는 사람들선물만챙기면되지 굳이 전 인원 선물을 챙기는건 필요없다고 봐요.

    여행가서 시간도 부족한데 선물사는데 시간 보내는게 아까울것같아요.

  • 요즘 젊은 사람들도 여행선물 돌리는 사람들은 돌립니다.

    간혹 안그러는 사람들도 있긴하지만 많은분들이 돌리고계세요.

    그리고 그걸 안한다고 뭐라고하거나 비난의 대상이 돼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요즘 사람들은 결혼을 한 후 신혼여행지에서 선물을 사오긴 합니다만 사람이 적다면 같은 부서 사람들에게는 조그만 선물을 하기는 합니다.

  • 사람마다 다르긴한데요. 일반적으로 신혼여행 다녀오면 그나라 음식은 아니더라도 떡같은 음식을 돌리는거같아요. 그건 나이랑 상관없는거같아요.

  • 개인의 여행인데 굳니 왜 섬눌가지 준비해야 하나라는 인식이 젊은 세대에서 강하기는 합니다.

    선물 문화 자체를 부담스럽고 불공정하다고 느끼는 경우도 있구요.

    일부 기업들은 아예 사적인 선물을 지양할 것을 공식화하기도 합니다.

    해당 직원이 무신경했을 수도 있구요.

    이 직원이 예의없다고 단정짓기도 어렵습니다.

    조직문화 변화, 세대인식 차이, 개인 성향이 복합적으로 작용한거라고 보시고 어느 한가지 이유를 찾으려 하지 마세요.

    그 사람이 사례로 젊은 사람은 다 그런가라고 생각하는 것도 편겨이구요.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신혼여행을 갔다 오면

    직장동료, 주변지인, 친구들, 가족들에게 선물을 돌리고 안 돌리고는

    그 부부들의 개인적인 성향에 따라 달라지겠습니다.

    요즘은 신혼여행을 다녀와서 선물을 돌리지 않는 것이 흔합니다.

  • 요즘사람들은 신혼여행을 다녀와도 아무 선물같은걸 하지 않습니다.

    과거에는 작은 선물이나 식사대접 커피같은걸 사는경우가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게 사라졌더라구요

  • 사실 사람마다 조금씩은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은 신혼여행을 다녀오면

    간단한 음료나 아니면 소소한 선물을 주로 많이 하는데 안그런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그렇다고 뭐라고 할수도 없는것 같구요 개인성향인것 같아요

  • 신혼여햄갔다와서 답례품을 돌리는것은 관행입니다만 안하는 사람도 있는듯 합니닺 제가 있는 사무실에서는 모두 하시더라구요. 아님 따로 밥을 사시던지요.

  • 식사 대접이라도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요즘 젊은 사람들에게 너무 많은것을 기대하거나 요구하지 마세요.

    여햄 갔다와서 선물돌리는 관행이라고 생각해서 타파하는 것일수도 있엉ㆍ.

  • 저는 그냥 여행 다녀와서도 웬만하면 간식 돌리는데.. 그분은 별로 안하고 싶으셨나보네요. 사무실 사람들한테 정이 없던지 신혼여행이 너무 비빴던지

  • 안녕하세요
    제가 생각했을때는 그 분이 좀 특이하신 분 같습니다. 요즘 해외에 그냥 놀러가도 회사사람들에게 줄 간식거리 작은거라도 사오는데 신혼여행이라면 회사분들도 결혼식장을 가서 축의금도 했을건데 작게 나마 결혼식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해야하는게 정상이 아닐까요???

  • 요즘 사람들은 신호 여행뿐 아니라 국내외 여행을 다녀 오면 직장 동료들이 함께 나눌 수 있는 소소한 선물들을 사오는 편입니다. 아마 깜박한 듯 합니다.

  • 젊은사람들이라 안한다라기보단

    사람 성향 차이 아닐까싶습니다

    젊은분들도 선물사오는 분들 있는 반면에

    나이드신분들도 선물 안사오는 분들있구요..

  • 요즘이라고 안그런건 아니고 사람 특성아닐까합니다

    꼭 신혼여행이 아니더라도 해외여행을 다녀오면 작은 특산물 하나정도는 맛볼수있도록 돌리고있습니다

    요즘은 해외를 집앞드나들덜해서 그럴수도있을것같구요

  • 요즘 젊은얘들도 그런 기본적인 인사는 다 하는데요.

    그 결혼한 신혼 직원이 기본이 안되어 있는듯 합니다.

    신혼여행 다녀와서 가장 제일 먼저 해야할 일이 주변에 감사인사와 전화안부인데요.

  • 개인성향이 그런거에 무딘할수도 있습니다

    지금 신혼여행 다녀온 사람이 남들이 그런행동을 안했더라도 신경 안썼을거 같네요

    특히 요즘 엠지세대는 더 그런것 같네요

    갈수록 개인주의가 심해지니 그런거에 일희일비하다가는 혼자 고통받습니다

    그냥 그러려니하고 받아들이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이런 사소한일로 스트레스 받지 마시길 바래요

  • 돌리더라구요. 강정도 돌리고 떡이나 쿠키 같이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으로 돌려서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 전하기도 합니다!!!

  • 신혼여행을 갔다 오면서

    양가 부모님의 선물을 구입하게

    되면 짐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직장동료까지 선물을 사오는 것은

    어렵다고 보여지므로

    출근한 다음에

    커피나 음료수, 다과 등으로

    간단하게 인사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