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생딸을 키우고있는 엄마입니다 의견이 궁금합니다

지금 대학교2학년 딸이 내년에 휴학을 하려고합니다딱히 꿈이 있거나 하고싶은게 있는게 아니라 졸업하고난후에 불안감이 커서 학생이라는 테두리에서 벗어나기를 거부하는것같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대화를 하면 좋을까요 좋은의견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졸업 유예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졸업 후 바로 취업할게 아니라면 유예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졸업 후 공백기가 길어지면 회사 면접관 입장에서 좋게 안 볼 수 있기에 차라리 휴학이나 유예가 좋을 것 같아요.

  • 학생이라는 타이틀을 벗어나기가 좀 그래서 그런것도 있을 수 있지만 뭔가 학교내의 스트레스때문도 있지 않을까요?

    하고 싶은게 없는건진 모르겠지만 아무 계획도 없이 쉬려고 하는건지 그걸 물어보는게 좋을 것같아요

  • 대학생인데 휴학이 나쁜 것은 아니하고 생각해요

    저는 휴학하고 오히려 더 열심히 살고있어요

    불안한 마음을 먼저 깊이 공감해 주고

    휴학 기간을 그냥 쉬는 게 아닌 작게라도 새로운 경험을 시도하는 시간으로 채우도록 따뜻하게 대화를 이끌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