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조국이 왜 이러는거죠? 노로 끝내는게 뭐가 문젠가요?

경상도 말투 아닌가요?

경상도 사람들은 어려운 문제를 풀면 혼잣말로 시험문제 와이래 어렵노..라는 식의 경상도식 끝말일 뿐인데.. 충청도의 ~겨 와 같은건데...그는 대체 왜 이럴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아이돌 그룹의 노 사태는

    그걸 지적한 사람과 정치로까지 번지게 한 사람이

    어이가 없는 행동을 한 것입니다

    -노 이건 수십년전부터 쓰이던 방언이고

    논란이 된 '무섭노' 이것도 흔하게 쓰는 말이죠

    어떤 사람들은 '와 이리 무섭노' 이렇게만 쓰고

    단독으로 안쓴다 이런 주장을 하기도 하던데

    전부 거짓입니다

    단독으로도 무섭노 잘 쓰고 맛있노, 재밌노, 어이없노 등

    수많은 형태들이 단독으로 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정치적으로 엮어서 특정 지역쪽을 악마화 하기위한 시도였다로밖에 안보입니다

    하필이면 경상권 멤버들, 그리고 일본인 멤버

    정치적으로 자신들이 싫어하는 쪽이니

    말도 안되는 것으로 문제화 시켜서

    나락을 보내려 했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애초에 저건 문제 될 수도 없고

    문제되는 게 더 신기하면서도 어이없는 사건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8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경상도에서는 원래 "-노"를 문장 끝에 붙이는 사투리가 실제로 있습니다. "와 이리 어렵노", "뭐 하노"처럼 혼잣말이나 감탄의 의미로 흔히 쓰는 표현입니다. 다만 인터넷 문화와 정치적 논란 때문에 일부에서는 다른 의미로 해석하기도 하지만, "-노" 자체만으로 특정 의도를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지역 방언으로 오래전부터 사용된 표현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