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하야로비
경상도 사람들은 왜이렇게 표현이 거친걸까요??
지인중에 경상도 사람이있는데 입에 욕을 달고살고 너무 거친데 대부분 경상도 사람들이 그런가요??
말투듣고 화가날때가 많은데 한소리해야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말해주지않으면 내가 타지역사람을대할땐 조금 조심해야하는구나 라는걸 눈치채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때론
야나는 아직 적응이안되어서 니말투에가끔씩 깜짝놀란다
화를낸건아니겠지만 사투리를 너무 거칠게 내뱉지말아줬음한다. 아니면 니배를 오함마로내려치고싶다고(순하게 말하면 뭐고?얼라가??이렇게 생각합니다.) 말하면
아 내가좀 알아들어야겠다 하고 좀 낮춰줄겁니다
안고쳐지면 위에 거친말의 다른 기출변형을 주어 공격하며 거울치료를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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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경상도는 그게 사투리라서 어쩔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경상도 사람들은 차분하고 느릿한 말 보면 좀 답답할 수도 있네요. 서로를 이해하려는 마음이 필요해보입니다. 그리고 모든 경상도 사람이 그런 것도 아니고요. 전라도도 거친 표현 많답니다. 사투리 문화권에서 일어나는 어쩔수 없는 현상이라고 봅니다. 말은 그렇게 해도 속마음은 진국인 사람들이 많아요 경상도 사람들이~
안녕하세요. 경상도 지역의 특징적인 말투와 표현 방식 때문에 마음이 많이 상하셨겠네요.
경상도 사투리는 성조가 강하고 억양이 뚜렷해서 타 지역 사람들이 듣기에는 마치 화를 내거나 싸우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친근함의 표시로 거친 단어나 욕설 섞인 표현을 관용적으로 사용하는 문화가 일부 남아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모든 경상도 사람이 그런 것은 아니며 이는 개인의 성향이나 자라온 환경에 따라 큰 차이가 있습니다. 만약 지인분의 말투 때문에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화가 나신다면 무작정 참기보다는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방은 악의 없이 평소대로 말하는 것일 수 있으므로 그런 말투가 나에게는 상처가 되고 오해를 불러일으킨다는 점을 차분하게 전달해 보세요. 진정한 지인이라면 당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표현 방식을 조절하려고 노력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