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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사랑스러운 레베카

사랑스러운 레베카

무조건 의심부터 하는 사람이 주변에 있습니다.

회사 팀장인데 무조건 의심부터 합니다. 누가 무엇을 해오던 무엇을 쓰던 자료를 믿지않고 다시 수정을 하길 원합니다. 팀장님 개인적인 성향인듯 싶은데, 아래 직원들은 다 힘들어해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정말 피곤한 스타일이네요. 다들 힘들어한다면 다같이 모여서 한목소리를 내셔야할듯합니다. 그래도 고쳐지지 않는다면 윗선에 이야기를 해서 해결해달라고 요청해야되지싶네요

  • 진짜 답답한 사람입니다. 사기를 많이 당하신듯 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피해보기 싫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사람을 어느정도 믿어야지... 그런 사람은 위에 있으면 안됩니다.

  • 팀장이신분이 의심부터 하신다고한다면 같이 일하는 부하직원들은 엄청 피곤할거 같긴합니다.

    무시하지도 못하고 어쩔수 없는 상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