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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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집 주변에 폐가가 있으면 업청 신경 쓰이겠죠?

제가 사는곳은 그리 폐가가 존재하지 않지만 제가 살았던 옜집은 지금은 사람이 살지 않고 있는 상태로 십몇년이 지났드라구요. 그러다보니 폐가나 마찬가지던데 이런집들이 옆에 존재한다면 상당히 신경쓰이고 무서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 주변에 폐가가 있으면 보안, 위생, 범죄 위험을 계속 의식하게 돼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습니다.

    가까운 곳에 방치된 건물이 있으면 야간에 불안감이 커지고 누군가 드나드는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 스트레스가 더 올라갑니다.

    관리가 안 된 공간은 벌레, 동물 유입 가능성도 있어서 생활 만족도도 떨어집니다.

    일상 전체가 거슬리게 됩니다.

  • 사는 집 주변에 폐가가 있으면 아무래도 기분이 썩 좋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시간이 지나면 조금 무뎌지는 감이 있는 것 같고

    그 폐가에 노숙자나 집주인이 아닌 사람들이 거주하거나 왕래하는 곳이 아니라면

    크게 신경쓸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폐가나 사람이 살지 않는 집이 주변에 있으면 누구나 조금은 신경이 쓰이거나 무서울 수 있어요.

    특히 오랜 시간 동안 사람이 살지 않는 집은 분위기가 쓸쓸하거나 무서운 느낌을 줄 수도 있죠.

    하지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폐가가 있다고 해서 반드시 위험하거나 무서운 것은 아니니까요.

    주변 환경이나 집의 상태, 그리고 본인의 마음가짐이 더 중요하답니다.

    만약 폐가가 걱정되거나 불안하다면,

    주변 이웃이나 관련 기관에 문의해서 안전 여부를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 주변에 폐가가 있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불안함을 느낄 수 있어요. 사람이 오래 살지 않은 집은 관리가 안 되다 보니 어둡고 적막해 보여 심리적으로 신경 쓰이기 마련이죠. 실제로 안전, 위생 문제로 지자체에서도 종종 점검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지금 거주하시는 곳은 그런 요소가 없다니 다행이고, 만약 주변에 폐가가 있다면 주민센터에 관리 여부만 확인해도 불안감을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크게 신경쓸 부분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만약에 거기에 노숙자나 비행청소년이 있다면

    신경쓰지말고 신고하세요

  • 폐가도 폐가 나름일것 같아요.

    단순히 건물주나 땅주인이 신경안쓰고 방치하고있는 것이라면 크게 신경쓰일것 같지는 않은데요.

    다만 뭔가 사람들이 불안해 할만한 여러 소문들 있잖아요.

    흉흉한 일이있어서 그렇게 되었다던지 하는? 그런 소문이 도는 곳이라면 많이 찝찝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