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느 의사선생님이 이런말씀을 하시는걸 들었어요. 부부싸움을 하기전에 토마토를 하나 먹고 싸워라. 토마토을 먹으면 나쁜 스트레스가 좋은스트레스 엔돌핀으로 바뀐다고 하셨어요. 그러면 병이 덜온다고. 토마토 안에 어떤 성분이 몸에 들어가서 화학적으로 호르몬과 신경물질 그어떤것을 변화시켜서 우리가 기분좋은 호루몬으로 바뀌는건가요
토마토를 먹게되면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왜냐하면 스트레스를 받으면 부신에서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토마토가 이를 낮춰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또한, 먹는것은 어느정도 기분전환이 되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의사 선생님께서 이 두 가지를 고려하여 말씀해주신듯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