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영화나 드라마 속에서 경찰차들은 왜 범인 바로 뒤에서도 사이렌을 안끄는건가요?
드라마나 영화를 보다보면 추격신에서 경찰이 범인을 추격하는 장면에서 항상 의아한 점이 있더라고요. 조용히 잠복해서 범인을 덮쳐야 될 거 같은 상황인데도 사이렌을 요란하게 울리면서 접근하더라고요. 범인이 도망갈 시간을 만들어주려고 대놓고 광고하는 것도 아니고 저렇게 대놓고 가면 범인이 다 도망갈 텐데 말이죠. 이게 극적인 긴장감을 높이기 위한 연출상의 허용인 걸까요? 아니면 실제 경찰의 추격 매뉴얼에도 저런 내용이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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