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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하는 요리사도 암에걸리는 확률이 높다는데 왜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입니다.
요리를하는 요리사도 암에걸리는 확률이 높다고 들었는데 왜 암에걸릴 확률이높은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업적으로 요리를 하는 일은 폐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하더라구요.
급식조리사가 직업인 폐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했는데
조리환경에서 나오는 연기와 가스 그리고 조리기구 세척 시
세제냄재가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호흡기로 흡입하게 되어서 폐암이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기존 가스렌지 사용하다가 하이라이트로 바꾸었습니다.
요리를 하는 요리사가 암에 걸릴 확률이 작지는 않습니다. 일단 요리를 하면서 나오는 물질은 담배와 비슷한 발암 물질이 존재를 하는 것이죠. 특히 요리를 하면서 나오는 연기는 그리 좋지 않습니다. 이런 것은 발암 물질 이라고 하여도 틀린 이야기는 아닙니다. 연기는 어떻게 되어도 좋지 않기 때문에 요리사가 이런 장치에서 암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암에 걸린다고 하여서 무조건 걸리는 것은 아닙니다. 담배를 피는 사람도 암에 걸린다고 하지만 실제로 암에 걸리지 않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담배를 핀다고 무조건 걸리는 것이 아니라는 뜻이죠. 그러니 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와 암에 걸린다의 차이를 알아두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암에 걸릴 확률이 높은 것이라고 이해를 하길 바랍니다. 요리를 하는 환경에서 좋지 못한 것이 확실히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요리사나 학교 급식 조리사 분들 요리 조리시 뜨거운 수증기 흡입시 폐암에 걸릴 수 있다고 합니다. 조리 과정에서 뜨거운 수증기 안에는 음식 불순문 이나 유해 물질이 섞여 있어 이를 장기적으로 흡입하게 되면 폐암 위험성이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