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학교에서 친구가 자꾸 외모 평가나 몸매 평가
학교에서 친구가 자꾸 외모 평가나 몸매 평가를 하면서 "너는 다 고쳐야겠다~~ㅎㅎ" 이런 식으로 말해요. 장난인 건 알겠는데, 평소에도 그렇고 좀 선을 넘는다고 느낄 때가 많아요. 집에 오면 화도 안 내고 그냥 웃어넘긴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짜증이 납니다. 제가 예민한 걸까요?
고민상담
학교에서 친구가 자꾸 외모 평가나 몸매 평가를 하면서 "너는 다 고쳐야겠다~~ㅎㅎ" 이런 식으로 말해요. 장난인 건 알겠는데, 평소에도 그렇고 좀 선을 넘는다고 느낄 때가 많아요. 집에 오면 화도 안 내고 그냥 웃어넘긴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짜증이 납니다. 제가 예민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