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돈을 너무 아끼면서 사는걸까요??
지금은 자취중이고 월급의 70%이상은 절대 안씁니다 본가에서 회사 다닐때는 80%이상 저축했구요.. 따로 추석 설 여름휴가 상여금도 나오고 성과급 나와오 바로 그낭 저축하거나 주식삽니다....사실 쇼핑욕구는 있지만 고등학생때부터 알바로 생활비를 벌다보니 돈쓰기가 피같이 느껴지는데 이게 행복한 삶이 맞는지 의문입니다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미래를 위해서 저축하고 돈을 아끼는 습관은 좋습니다. 남들이 구두쇠라고 말을 하더라도 통장에 차곡차곡 쌓여가는 예치금을 보는 보람을 느낀다면 충분히 행복한 삶을 누리는 것이 맞지요.
살면서 너무 돈을 아끼면서 살 수는 없어요. 때론 돈을 써야하는 순간이 올 땐 쓰세요.
행복은 누군가가 정해주는게 아닙니다
본인 스스로 만들어가는게 바로 행복입니다
질문자님의 삶이 지금 행복하지 않다면 삶의 방식을 바꿔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무조건 절약, 저축이 정답은 아니라고 봅니다
결혼전까지는 월급의 70프로 이상을 저축하는것은 좋은 행동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나중에 결혼하고 애인을 사귈때는 이보다 줄여보는것이 좋습니다. 너무 아끼는것도 보는사람의 관점에서는 좋게 보이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소비할 일이 많지 않다면 그만큼 저축하시는 것은 좋은 습관이 아닐까 싶은데요. 만약 힘들고 사야할 것도 안사면서 저축을 하며 행복하지 않다고 느낀다면 조금 덜 저축하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하지만 전혀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고 만족한다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저축과 주식투자로 노후준비를 미리 하는 것이니까요.
돈이라는 것은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는 것이 맞긴하죠.
젊은 나이에 질문자님이 말씀을 하신 수준으로 저축을 하는 습관이 몸에 벤다면 그만큼 나이를 먹었을 때 노후를 편하게 지낼수 있기 때문에 칭찬을 할 수 있는 생활패턴이라고 봅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월급의 70%이상은 절대 안씁니다 본가에서 회사 다닐때는 80%이상 저축을 했다면 잘하시고 있는것입니다. 돈 더 모아서 청약으로 집을 사고 계속 투자 하시면 됩니다. 나중에 더 잘사실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돈을 잘 아끼네요.
솔직히 내가 행복한 삶이 아니라면 쇼핑가끔 해보시는게 좋을듯 해요.
가장 중요한것은 나의 행복이에요
막쓰지 않는이상 행복은 조금이라도 추구해도 되실것 같아요.
꼭 돈을 쓰는 것에서 행복을 찾을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저도 돈을 모으는 것에 행복을 느끼는 편인데..
그렇게 사셔도 충분히 행복하게 사실 수 잇을겁니다!!
또 쓸땐 쓰면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