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랑 학폭간 아이가 학폭내용을 자꾸 소문을 내요!

친구랑 저는 서로 친하지 않고 싸웠는대. 그러다학폭을가고 서로 잘못을해서 쌍방을 걸렸는대 그친구가 3년이 지난지금 자기친구들에게 소문을 자꾸내서 아이들이 저희 이야기를 알아버렸어요 어떡하죠?

일단 제가 이런건다 구라겠지라고하며 일단 피하고있긴한대 이제 어져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3년이나 지난 일을 계속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하고 있다면 속상할 만하네요. 다만 지금은 소문이 사실인지 아닌지 하나하나 쫓아다니기보다 괜히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만약 실제로 특정 학생들이 계속 그 이야기를 하거나 괴롭힘으로 이어진다면 증거를 남기고 선생님이나 보호자와 상의해보는 게 좋고요. 지금처럼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에 휘둘리지 말자는 태도는 괜찮은 것 같아요. 너무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계속 반복되면 어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 서로 잘못해서 쌍방으로 처리가 됐는데 그 친구는 뭐가 잘났다고 소문을 내는건가요? 소문 낼때 본인 잘못도 포함해서 소문을 내는걸까요?? 만약 소문이 왜곡되지 않고 있는 사실 그대로가 소문이 난거면 그 친구의 잘못이 크지만 학폭을 갈만큼 행동했던 본인의 잘못도 조금은 있지 않을까 싶네요 구라라고 피하시지 말고 인정하시고 지금은 반성했다고 이야기 하는게 친구들 입장에서는 더 받아들이기 쉬울것 같네요!! 어릴때는 실수 할수 있으니까요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회피하는것보다는 인정하고 반성하는 모습이 오히려 친구들에게 더 좋은 모습으로 남지 않을까 싶습니다 소문낸 그 친구는 인정하고 반성하지 않았기 때문에 소문을 낸거겠죠? 작성자님이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면 그 친구와 더 비교가 돼서 소문이 나더라도 작성자님께 유리한 상황으로 흘러갈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