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환갑이 지나고보니 여기저기 아픈곳이 않네요

나이가환갑이 지나고보니

여기저기 안아픈곳이 없고

허무하기짝이 없습니다

종종 운동하며

가끔 책읽으면 세월을 보내고 있지만

허무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가 들어가면서 이곳저곳 아픈곳이 하나둘씩 생기는 것은 뼈도 약해지고 면역력도 떨어지고 어쩜 당연한것인지도 모르겠어요. 사람들마다 다르겠지만 주변에 보면 50대가 되면서부터 조금씩 아프다고 하는 사람들도 늘어나는걸 보면 세월에 장사가 없다는 말이 괜히 있는것이 아닌것 같아요. 잘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건강을 챙길수 밖에요... 모두들 건강합시당~

  • 나이가 환갑이면 당연히

    아픈곳이 생기지요 50대도

    아픈데요 나이들면 아픈곳이 더 많습니다 허무 하다고 생각 되는 것은 빈둥지 증후군일 가능성이 많답니다

    이럴때 햇빚을 많이 쬐면

    괜찮아 진답니다 공원이라도 가면 어떨까요

  • 나이가 들면서 몸이 점점 고장이 나는 것은 어쩔수 없는 현상인것 같습니다.

    종종 운동을 하며 책을 보면서 지내면서 건강하게 지내는것을 감사하면서 지내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