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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매한원앙25
고매한원앙25

머리 열이많이나고 땀이 머리에서만 맗이납니다 또 머리카락이 엄청빠집니다

저는60대 여성입니다 어느날부터

머리에. 열이많이나고 땀도많이흘립니다.머리카락은 너무많이 빠집니다

머리를 감기가무섭습니다.몸이나.소발에는땀이자나지않는데 유독 머리에서 줄줄 흐를정도입니다.예전에는 그렇지않았는데 또 이렇게 머리가빠지고나면 다시날수는있는지요

어떻게하면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일정 신체 부위에 과도하게 땀 분비가 일어나는 것을 다한증이라고 합니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호르몬 신경안정등 여러가지 설이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다한증이 있는 분들이 잠을 적게 자거나 밤을 새면 땀이 더 난다는 경험이 있는것으로 보아 수면과 다한증에 영향이 있는 것으로 보여요.

      탈모는 머리에 습기가 많으면 모낭이 약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머리를 감으시고 모근까지 잘 말려주시기를권유드려요.

      다한증이 걱정이 되신다면 수면시간을 충분히 가져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호진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원인의 가능성이 있는 다한증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다한증은 전신질환에 있어서 그때문에 다한증이 나타나는경우와, 전신질환은 없는데 그냥 다한증이 나타나는 경우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다한증을 일으키는 전신질환에는 크게, 갑상선기능항진증, 전립선관련질환, 내분비 질환등이 있습니다.

      다한증이 불편한 경우, 땀을 억제하는 약제를 피부에 도포하거나, 약물치료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치료에도 계속적인 불편함이 있는 경우, 수술을 진행하게 됩니다.

      대표적인 수술방법에는 교감신경절제술과 땀샘을 절제하는 수술이 있습니다.

      (이러한 수술방법은 손, 겨드랑이 정도에 제한적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추가로 보톡스주입으로 다한증을 억제하려는 시도를 해볼 수도 있습니다.

      다한증치료의 부작용은 당연히 건조증이 올수있습니다.

      안구건조증, 구강건조증등의 부작용이 올 수 있으니 유의하셔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효상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확답하긴 힘들지만, 다한증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 다한증 증상

      - 땀 분비 증가


      * 다한증의 원인

      - 정신신경장애

      - 땀샘의 변화

      - 땀 분비 물질의 활성화

      - 교감 신경의 항진


       * 다한증 치료

      - 전신 질환의 유무 확인 후 원인 전신질환을 치료해야합니다.

      - 이온영동 요법

      - 도포제 사용(포르말1% + 글루타알데히드10% + 20% 알루미늄클로라이드)

      - 수술 (교감신경절제 등)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승현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탈모증은 정확하게 진단하고 그에 맞게 적절히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탈모 예방에 좋은 특별한 음식은 없습니다. 이들 음식으로 탈모를 치료할 수 있다는 과학적 근거도 없습니다. 다만 각종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는 균형 잡힌 식단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미국의 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대머리 증상은 동맥경화와 같은 심장 질환과 상당히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지나친 동물성 지방 섭취를 금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피의 혈액 흐름을 개선하기 위해서 두피 마사지를 하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이것도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과도한 경우 오히려 탈모를 촉진시킬 수 있습니다.

      ① 머리카락이 젖은 상태에서 머리 손질을 심하게 하면 머리카락 손상을 유발합니다.
      ② 잦은 펌이나 염색, 탈색과 같이 머리카락에 손상을 주는 것은 가능한 피해야 합니다.
      ③ 적절한 샴푸와 린스를 하면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깨끗한 물로 충분히 헹구어 주어야 합니다.
      ④ 비듬이 심하거나 지루성 피부염 등으로 인해 염증이 심하다면 피부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⑤ 심한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 피로, 수면 부족, 술, 담배, 편식, 급격한 다이어트와 체중 감소, 수술, 빈혈, 갑상선 질환 등에 의해서도 탈모가 심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김승현 의사 드림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주경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다한증의 가능성이 있으니 병원에 내원해서 진단을 받아보시는것이 좋습니다.



       증상

      - 땀이 많이 나게 됩니다.

      - 세균 감염이 동반될시에는 악취가 나기도 합니다.


       원인

      - 갑상선 기능항진증

      - 비만

      - 불안 상태

      - 정서적 영향


       다한증 치료

      - 전신질환이 문제라면 그 전신질환을 치료하셔야합니다.

      - 보톡스 주사

      - 신경안정제

      - 수술 (교감신경절제 등)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경태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노화로 인해 호르몬 분비에 문제가 발생해서 생기는 증상들입니다. 신체적 변화(화끈거림, 식은땀, 두근거림, 수면장애)와 심리적 변화(불안, 우울, 예민, 건망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균형잡힌 식사, 규칙적인 수면, 노화의 자연스러운 과정이므로 받아들이세요. 주변과 대화를 충분히 하시고 증상이 지속되면 전문의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호르몬치료는 득과 실이 있으므로 상담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탈모가 진행되고 있거나 진행 중이라면 적극적인 치료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보통은 생활습관 속에서 교정하고자 하나 진행되고 있다면 이러한 노력을 하기 이전에 반드시 본인의 두피타입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따라서 가까운 탈모클리닉이나 피부과를 방문 후 현재 두피의 상태와 두피 타입을 검사한 후 이에 대한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그 이후 바르는 제품을 사용하거나 약 복용 등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활속에서는 검은 콩이나 단백질이 탈모를 개선하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땀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난다면 다한증이라 볼 수 있습니다. 다한증이 일상 생활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심하다면 치료가 필요한 것이지요. 문제는 다한증이 있다고 해서 탈모가 심해지는 것은 아니라서 혹시 다한증, 탈모, 열감의 원인이 갑상선 기능 항진으로 인한 것은 아닌지, 혹시 두피에 염증이 생긴 것은 아닌지 확인을 먼저 해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만약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다한증에 대해서 땀 분비를 억제하는 약을 사용하거나 주사 치료를 하고, 교감 신경이라는 땀 분비와 관련된 신경을 수술로 잘라 주는 필요합니다. 어떤 치료가 필요한 지에 대해서는 가까운 피부과나 흉부외과에 가서 진료를 받고 결정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다 보입니다.

      서민석 드림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선익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머리부분의 다한증으로 문의주셨습니다.
      체온조절 중추 혹은 교감신경의 과잉항진 때문에 가벼운 스트레스 상황(매운음식 등)이나 온도, 습도 변화 등에 대해서도 땀샘에서 땀의 과도한 분비가 이루어지는 증상입니다.
      이외에도 당뇨나 갑상선 질환 등의 기저질환으로 인해 이런 다한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주로 두피나 안면, 손, 발 부위에서 나타나며, 기저질환이 원인이 아니라면 시간이 지나며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도 있으며, 평상시 갑작스러운 습도변화나 스트레스 등을 피하는 등 생활적인 노력도 중요합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좋아지지 않는다면 약물치료, 보튤리눔 톡신 주입, 신경차단술 등의 치료방법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피부과 내원하셔서 진료 받아 보시길 권합니다.
      답변이 되었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옥영빈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질문자님의 증상은 호르몬 불균형 등에 의해서 발생하는 것이 아닐까 추정됩니다. 특히 여성분들은 폐경 후에 호르몬 균형이 변하며 발한, 탈모, 무기력함 등의 증상이 많이 발생합니다. 우선 호르몬과 관련하여 산부인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고 결과에 따른 약물 복용을 받아보시는 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