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걸음을 고칠 수가 있습니다만 평소에 신경을 안 쓰시는 것 뿐입니다.
사람의 성향에 따라 침고 마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의 경우 윗집의 발망치는 신경이 쓰이긴 합니다.
아래층 집의 이전 거주자가 무던한 성격이거나 그냥 참고 지냈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의 아래층 사람이 과민한 것일 수도 있으니 기회되면 테스트도 한 번해보시구요. 아래층에 방문하셔서 본인 집의 발망치가 과연 그렇게 신경 쓰일 문제인지 직접 느껴보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