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고 절약하는 습관이 궁상맞게 보일수도 있나요?

급여가 작아서 돈을 모으려면 아끼고 절약해야 될것 같아서 모임은 원만하면 안가고 식사도 다른사람과 갈때는 제일 싼 음식을 먹게 되고 옷도 싼 것만 입게도는게 남들 눈에는 궁상맞게 보일수도 있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아끼고 절약하는 습관이 어떤사람한테는 궁상맞게 보일수있지만 남들은 굳이 신경쓸필요 없습니다. 그사람들이 도와줄것도 아니니 본인이 하고 싶은데로 하시면 됩니다. 나만 불편하지 않는다면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남들에게 피해주는것도 아니자나요.

  • 나이 많이 먹은50대가 너무 아끼면 궁상스럽게 보일수

    있지만 젊은20대가 그러면

    너무 기특하게 보일것 같습니다 젊을때 절약하면 그만큼

    집장만도 쉬워지고 인생이

    여유가 같을것 같습니다

    모으지도않고 버는데로 다

    써버리고 마는 빈털털이 통장들도 많드만 거기에

    비하면 기특한거죠

  • 남들이 보기에는 당연히 그렇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는 어쩔 수 없는 일이고 그런 남들의 눈치를 극복하고 꾸준히 절약하며 돈을 잘 모을 수 있느냐 없느냐는 질문자님의 의지에 달려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눈치를 극복하고 계속 노력하신다면 결국에는 님이 원하는 돈을 저는 모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굴하지 말고 꿋꿋하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 아끼고 절약 하는 습관은 절대 궁상 맞은 것이 아닙니다. 특히 젊을 때 아끼는 습관은 평생 가기에 한살 이라도 어릴 때 아끼는 습관은 반드시 필요 합니다. 남들 눈치 보지 마시고 본인이 하던 대로 의지를 가지고 밀고 나가시길 바랍니다.

  • 상황에 따라 일부 사람에게는 그렇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끼고 절약하는건 생활 태도이지 결코 잘못된 일이 아닙니다

    다만 모임에서 지나치게 위축되거나 눈치를 보이면 오해를 살 수 있어요

    본인 기준과 이유가 분명하면 타인의 시선보다 자기 삶의 안정이 더 중요합니다

  • 아끼고 절약하는 습관이 궁상 맞아 보일 수는 있지만 아끼는게 잘못된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절약할 수 있는 것은 절약하고 또 쓸때는 썼으면 좋겠네요.(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아끼고 절약하는 모습은 보는 사람들 성향이나 경제적 상황에 따라 여러가지 해석 하겠지만 일반적으로 궁상맞게 보지 않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본인 처한 상황이나 경제적 상태에 맞게 소비하는 습관 가지고 있으며 이를 안좋게 보지는 않습니다. 돈 아끼기 위해 모임은 가급적 나가지 않고 식사도 제일 싼 음식 먹는 것도 본인 상황에 맞게 선택하기 때문에 절대 궁상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 아끼고 절약하는 습관이 상황에 따라 다른 사람 눈에는 궁상맞게 보일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개인의 경제적 여건과 목표에 따른 합리적인 선택이며, 잘못된 행동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무조건 참는 절약이 아니라 본인에게 필요한 지출과 불필요한 지출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타인의 시선보다 자신의 미래 계획과 생활의 안정이 더 중요하며, 절약도 스스로 납득할 수 있는 선에서 지속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