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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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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잘해줘도 상사는 상사일뿐인가요?

회사에서 상사는 언제나 부담스럽고 불편한데 제가 나중에 상사가 되더라도 밑에 직원들은 부담스럽고 불편할수밖에 없는가요? 어떻게하면 직원이 덜 불편해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아무리 잘해줘도 회사에서는 상사는 상사일 뿐입니다. 어느정도만 챙겨주고 선을 지키는것이 덜 부담이 될수 있습니다. 너무 잘해줘도 안되구요. 적정선을 유지하는것이 직원들이 덜 불편해 할것 같습니다.

  • 이렇게 비교하면 좀 이상 하겠지만 군대에서도 아무리 고참이 잘 해주도 고참은 고참이고 후임은 후임 이듯이 결국 그 한계는 분명 존재 합니다. 다만, 후배 사원들과 진심 어린 소통을 계속 한다면 그 거리는 점차 줄어 들수 있겠지요. 가장 중요한 것은 초심 인 듯 합니다.

  • 상사라는 존재는 내 성과를 평가하고 진급이나 연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나 본능적으로 긴자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결정권이 상사에게 있으니 직원 입장에서는 조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상사 앞에서는 솔직한 감정을 드러낼 수 없스니다.

    나중에 상사가 되어서 좋은 상사가 되어도 불편함은 기본적으로 어찌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안되는 걸 하려고 애쓰지 마시고 그저 부하들 공이나 가로 채지나 않으면 훌융한 상사인 겁니다.

    대부분의 상사들이 잘못은 실무자 탓, 공은 자기 덕분이라는 마인드를 가지기 때문에 상사라는 존재를 달가워하지 않는 것이죠.

    공정한 기준과 투명한 피드백만 갖춰도 훌륭한 상사입니다.

  • 직원과 상사와의 관계는 어쩔수 없습니다. 대부분의 상사와 직원은 수직구조이기때문에 매우 어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

    직원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서는 일을 맡겨두고 참견하지 않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야 직원들도 부담을 갖지않고 본인을 믿어준다는 생각으로 더 능률적으로 일을 하게 됩니다.

  • 직장상사가 부담스럽다면 일로만 만나지 말고 개인적인 취미를 공유 하던지 개인적인 시간은 함께 할애 해보시는것도 좋습니다 회식을 자주 한다던지 회식할때 취미 활동 예를 들면 스크린 골프나 볼링 등 함께 시간을 보내다 보면 좀 더 가까워 질수 있을것으로 생각도비니다

  • 직장 상사의 경우 좀 부담스러운 존재이기는 합니다만 부하직원과 항상 소통하고 그들 입장에 서서 공감하고 이해하면 부담감이 많이 사라질 듯 합니다.

  • 원래 직장상사는 불편하고 부담스러운게 디폴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내가 아래사람일때 느꼇던 감정을 내 부하직원이 그대로 느낀다고 보시면 되고

    상사가 되었을때는 그냥 부하직원의 사적인 부분을 최대한 신경쓰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당연 상사분이 부담될수 밖에 없겠죠. 아무리 편하려고 하더라도 결국은 상사분의 지시를 받아야하니까요. 그리고 인사고과도 상사의 보고서에 좌우되니까요! 또한 업무도 더깊게 많이 알것이구요~~

  • 질문해주신 아무리 잘해줘도 상사는 상사일뿐 아닌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회사에서 만나는 관계는

    비지니스적인 관계일 뿐입니다.

    그렇기에 상사는 상사일 뿐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상냥한 당나귀 216 입니다

    아무리 잘해줘도 상사는 상사일 뿐인가요 라는 질문을 주셨는데

    물론 상사 중에서도 진짜 인간대 이 훌륭 하시고 객관적으로 판단 해 주시는 분도 많지만 아무래도 위 상사는 자기 자기도 인간 이기 때문에 자기 위주로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상사가 되시고 밑에 있는 직원들하고 친해질려고 해도 어차피 세대 차이가 나기 때문에 그거는 어차피 연결 될 수 없는 뫼비우스의띠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