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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에는 수많은 악역들이 존재를 하는데요, 저는 어렸을때는 그런 악역들을 부정적으로 생각했는데 커서 삼국지에 대해 알수록 손권이 긍정에서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되서요, 술말 먹다가 정신이 이상해졌는지 말년에는 후계구도를 이상하게 해서 나라를 망하게 하는 단초를 제공하는 모습에서 상당히 부정적으로 보게 되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공손한거북이
저는 개인적으로 동탁이라고 생각합니다.
후한 말 한나라의 몰락을 앞당긴 인물이죠.
나라의 혼란을 일으키고, 권력을 장악하여 폭정을 일삼았죠.
동탁 때문에 삼국지가 열리게 된 이유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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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랑
저는 압도적으로 동탁이라고 봅니다. 동탁은 왕을 폐위하고 어린 헌제를 옹립해 황제를 사실상 꼭두각시로 만들었습니다. 권력을 잡은 뒤에는 시스템 자체를 파괴하는 방향으로 사용했다는 점에서 가장 악질적인 사람이라고 봅니다.
삼국지 연의에서도 동탁이 황제를 갈아치우고 권력을 독점하면서 사치와 폭정을 일삼는 전형적인 폭군으로 묘사한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