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에 겨울을 밀어내는봄이 언제나 오려나요

긴 한파속의 겨울에서 벗어나 꽃을 피우는 따뜻한 봄을 맟이하고프며 연녹의 향이나는 지리산길을 한없이 걷고싶은 마음이 한이없네요 아 ㅡ 봄이기다려진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휴 정말 올해는 유난히도 춥고 눈도 많이 와서 그런지 따스한 봄볕이 더 간절해지는거 같아요. 보통 이맘때면 입춘도 지났으니 슬슬 남쪽에서 꽃소식이 들려올 때도 됐는데 지리산 그 푸릇한 연녹색 잎들이랑 흙냄새 맡으며 걷다보면 정말 묵은 체증이 싹 내려가는 기분일텐데 조금만 더 기다리면 금방 우리 곁에 올거에요.

  • 안녕하세요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입니다
    아마 한파끝에 진짜 봄은 3월 중순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마 봄 중순 간 쯤이면 풀린다고 하네요

  • 안녕하세요. 보통 꽃이 피고 날이 평균적으로 푸근해지려면 최소 3월 중반쯤은 되야 할 걸로 보여져요. 오늘만 보더라도 저번 주말에는 영상으로 더웠던 곳들도 눈이 오고, 정말 날씨는 예측이 어려운 거 같습니다. 그래도 3월 중반되면 다들 개학도 하고 분위기도 좀 살아나고, 꽃도 본격적으로 자태를 들어내다보니까 이때부터 봄의 기운이 조금씩이라도 느껴지는거 같아요. 3월 말은 완전 봄이고요~

  • 이제 한겨울의한파는가는것같고 서서히 눈이 녹듣이 봄이성큼다가오는것같습니다. 15도까지 기온이상승할수있다고알고있습니다

  • 긴 겨울을 견디고 피어나는 지리산의 봄처럼

    질문자님의 일상에도 따뜻한 봄기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곧 연녹빛 가득한 지리산길에서 완연한 봄을 만나시길 응원합니다

    아, ㅡ 정말 봄이 기다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