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라는 게 겉으로는 화려해도 실제 성과는 따져봐야 하는데요 이번 북미 전력기자재 무역사절단은 단순 홍보 차원을 넘어 실질적인 상담과 계약이 병행된 것으로 보입니다 수출촉진회까지 같이 열리면서 바이어 매칭이 구체적으로 이뤄졌고 일부 기업은 현장에서 MOU 체결이나 샘플 테스트 단계까지 진입했다고 합니다 다만 무역사절단 특성상 현장에서 바로 대규모 계약이 성사되기보다는 사후 후속 협의와 인증 절차가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결국 보여주기만 한 건 아니었고 일정 부분 성과는 확보했지만 진짜 계약 성과는 앞으로의 협상과 관리에서 갈린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