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로보는 내모습이랑 사진에 찍힌 내모습

거울로보는 내모습이랑

사진에 찍힌 내모습은 왜 달라보이죠?

궁금합니다 너무 달라서 저도 제 사진보고

깜놀합니다 도대체 왜 그런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거울로 보는 모습과 사진에 찍힌 모습이 다르게 보이는 이유는 사람들의 눈과 사진기의 렌즈가 다르기 때문일 겁니다.

    일반적으로 사진기의 렌즈는 사람의 눈과 달라 렌즈의 조명과 화각에 따라 사물의 형태가 다르게 보일수 있으며 밝기에 따라 차이가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카메라로 영상을 찍으면 사물의 형태가 일반 사람들의 눈으로 봤을때보다 크기나 모양 등의 차이가 난다고 하네요. 그래서 일반 사람들이 연예인들을 보면 티비나 사진보다 실물이 더 낫다고 말하는 경우를 흔히 볼수 있는 것처럼 사진과 사람의 눈으로 보는것은 차이가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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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얼굴 비대칭이 좀 있는 편이라서 그런지요

    거울로 보는 거랑 사진찍히는거랑 좀 다르기는 해요

    그래서 사진 찍는걸 기피하게 되더라구요

  • 거울로 보이는 모습이 진짜에 가깝다고 할수 있겠지요.

    대부분 동일하게 자신의 모습이 나옵니다만 셀카로 찍을때나 예전 카메라고 찍으실때 주변 환경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특히 햇빛에 의한 조명의 영향이 가장 클것 같네요.

    혹시라도 셀카였다면 다른 사람에게 부탁해서 다시 보세요.

    아마도 거울모습이 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내추럴한꿀벌입니다. 만나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거울은 좌우 반전되어 보여요.

    사진은 타인이 보는 모습이에요.

    카메라 렌즈 왜곡도 영향을 줍니다.

    익숙함의 차이 때문이에요.

    감사합니다. 제 답변이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화이팅하세요!

  • 내가 보는 모습은 아무래도 내가 보고 싶은 부분을 먼저 보고 거울로 봤을 때는 정말 객관적인 부분으로 비춰지니까 다르지 않을까요?̤̮ 모든 사람들이 다 그럴거 같아요~

  • 거울로 보는 내 모습과 사진으로 찍힌 모습이 다르게 보이는건 자연스러운게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는 평소에 거울을 통해 본 얼굴에 익숙해져있기때문에 좌우가 반대로 찍힌 사진을 보면 조금 낯설게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사진은 내가 평소에 가장 익숙하게 보는 모습이 아니라 순간적으로 찍힌 한 장면이기때문에 좀 더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