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글을 읽거나 수업을 들을 때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그냥 넘어가지 말고 꼭 사전을 찾아 나만의 어휘 노트를 만들어 두는 게 좋아요!! 문장이 머릿속에 한 번에 들어오지 않을 때는 긴 글을 눈으로만 보지 말고, 문단마다 핵심 단어에 밑줄을 치면서 '이 문단이 하려는 말이 뭔지' 한 문장으로 짧게 요약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눈으로 읽는 게 겉돌 때는 입으로 소리 내어 읽으면 집중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교과서의 좋은 문장이나 짧은 칼럼을 그대로 공책에 따라 쓰는 필사 연습을 병행하면 문장의 구조가 눈에 익으면서 글을 이해하고 쓰는 능력이 한층 더 자연스럽게 자랄 거예요.
조금 늦엇지만 좋은생각입니다. 공부를위한 선택이지만 앞으로 사회에서 더욱 큰 효과를 받게됨니다. 처음부터 어려운 글 보다는 흥미가가는 서적부터 재미를 더해서 읽어보시고 문학집 또는 단펜소설을 읽어나갑니다. 가꼼씩 명언집이나 상식 또는 백과사전처럼 상식을 키워나가는것도 좋아요! 그리고 일기장처럼 그날 읽은 문장중 기억에 남는 내용을 정리해봅니다. 싫은걸 어거지로 하지말고 진짜 하고싶을때만! 점점 발전하는 당신을 느낄수있을거에요!
저도 중2까지 많이 부족했는데 모르는 단어 나오면 추측해보거나 포스트잇 같은 곳에 옮겨두고 나중에 꼭 찾아봤어요 그리고 시나 글 이해하는건 윤혜정의 나비효과에 분석하고 화자의 정서 의도 이런거 찾는 방법 알려주시니까 찾아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당 제일 중요한건 여러 책들을 많이많이 접해보는거에요 책 많이 읽으라는 말을 주변에서 괜히 하시는게 아니더라고요.. 미리미리 책 읽어놓고 문해력 기르는게 조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