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렌 버핏지수가 있는데요 우리나라 증시같은 경우 현재 어느정도 수준인가요
미국의 투자 대가 그리고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투자자 워렌 버핏인데요
그리고 워렌 버핏 지수가 있던데 우리나라 증시는 현재 버핏 지수는
어느정도 수준인가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 버핏 지수가 119%정도로 고평가된 수준이었으나 코스피 4000대 근처까지 가면서 140%가 넘어가는 상황으로 보고있습니다.
버핏 지수가 120정도까지가 고평가, 120을 넘어서면 과열된 시장이라고 보는데 현재 우리나라 증시가 과열되고 있다는 전문가들의 우려가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1명 평가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워런 버핏 지수는 주식 시총의 GDP 비율로 나타내는 데 적정 수치를 80~100%로 봅니다.(100% 초과 고평가)
우리나라 증시는 2024년 7월 기준 105%로 적정~약간 고평가 수준입니다.
참고로 최근 10년 평균 90%대로 기대수익률 3~4% 수준입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우리나라의 워렌 버핏 지수에 대한 내용입니다.
2025년 10월을 기준으로 보자면
한국의 워렌버핏 지수는 약 143퍼센트 정도로
과열 국면에 진입하였다고 봐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80% 미만: 저평가 /80% ~ 100%: 적정 가/100% 초과: 고평가
한국 증시의 워렌 버핏 지수 수준은 시점마다 다르지만 최근 수준 (2025년 10월 기준): 일부 기사에 따르면 2025년 10월 22일 종가 기준으로 한국의 버핏 지수는 143.6%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일반적인 기준 100% 초과)에서 볼 때 극도의 과열 국면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최근 발표된 워렌 버핏 지수는 140%를 넘어서 역대 최고 수준이며, 이 지표만으로 판단하면 현재 한국 증시는 매우 과열된 상태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다만, 이 지표도 해석 시에는 금리 수준, 기업 환경 변화 등 다양한 요소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주식 시장이 고평가되었는지 판단하는 '버핏 지수'가 역대 최고치라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버핏지수(시가총액 ÷ GDP)는 현재 약 115~120%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이는 적정범위(100%)를 소폭 웃도는 과열 구간으로 분석됩니다.
다만 GDP 성장률·기업 실적 반등 등을 고려하면 단기 거품보단 완만한 조정국면으로 보는 견해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