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명복을 빕니다 .
우리는 살면서 영원히 살 것처럼 살지만
죽음 또 한 우리의 주변에 가까이 있음을 알아야 할
것 같아요 .
저도 20대에 친구 , 님동생과 먼 이별을 했네요
특히 초등 6학년 담임선생님은 우리에게 너무 많은 사랑을 주고 가셔서 아직도 그리워 히고 있습니디 .
너무 이른 나이에 죽음이라는 것과 마추치다보니
저절로 삶괴 죽음대해 공부하게 되더라고요 .
불교에서의 죽음은 윤회를 힌디고 합니다 .
실제로 윤회를 한
사람들의 영상과 책을 접히면서 삶괴 죽음이 영원하지 암ㅎ디는 걸 알게되었어요
그래서 친구외 동생 그리고 먼저가신 할머니 할아버지 께 자주 기도해 드립니다
더 좋은곳에서 태어나 못다한 꿈을 이루시라고 .
웰컴투지구별이란 책도 있으니 나중에 한 번 읽어보셔도 도움이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