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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죽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매일 같이 있던 내 반쪽이 사라졌다고 생각하니까 그냥 아무것도 못하겠고 눈물만 나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죽음이라는게 너무 무섭고 막막해서 답답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의 명복을 빕니다 . 

    우리는 살면서 영원히 살 것처럼 살지만 

    죽음 또 한 우리의 주변에 가까이 있음을 알아야 할

    것 같아요 . 

    저도 20대에 친구 , 님동생과 먼 이별을 했네요 

    특히 초등 6학년 담임선생님은 우리에게 너무 많은 사랑을 주고 가셔서 아직도 그리워 히고 있습니디 . 

    너무 이른 나이에 죽음이라는 것과 마추치다보니 

    저절로 삶괴 죽음대해 공부하게 되더라고요 . 

    불교에서의 죽음은 윤회를 힌디고 합니다 .

    실제로 윤회를 한

    사람들의 영상과 책을 접히면서 삶괴 죽음이 영원하지 암ㅎ디는 걸 알게되었어요 

    그래서 친구외 동생 그리고 먼저가신 할머니 할아버지 께 자주 기도해 드립니다 

    더 좋은곳에서 태어나 못다한 꿈을 이루시라고 .

    웰컴투지구별이란 책도 있으니 나중에 한 번 읽어보셔도 도움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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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또래의 갑작스러운 죽음 특히나 친햇던 친구의 죽음은 매우 마음이 아플 거 가타여,

    하지만 죽음이라는 것은 삶의 일부이기 때문에 언제부턴가는 몇번씩 들리기 시작할거에여.

    아직 한창 젊은 나이에 교통사고로 사망을 하는 사람들도 잇고, 건강이 갑자기 악화돼서 사망하는 사람들도 잇고 그래여.

    죽음에 대해서 두려워 하기 보다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주어진 시간에 항상 최선을 다하자는 마인드가 중요할 거 같아여. 특히 가족이라는 소중한 사람들과의 시간을 늘 기쁘게 생각하고 평범한 일상에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갖는것이 조은거 같아여.

  •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소중한 친구가 세상을 떠나 너무 힘드시겠어요…ㅠㅠ

    지금은 많이 슬퍼하시고 천천히 추억을 상기시키며 그리워해보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슬퍼하시되 너무 괴로워하시진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그 친구가 하늘에서 많이 속상해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