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사회에 첫발을 디디는 것을 축하드리고 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1.첫 돈관리 이렇게 시작하세요
- 월급 들어오자마자 먼저 나누기: 저축·비상금 30~40% → 생활비 60~70% 순서로 자동이체.
- 파킹통장·청년적금 우선: 원금 보장되고 이자도 받을 수 있으니 여유 생기기 전까지 이것부터.
- 절대 빚·할부·소액결제 함부로 쓰지 마세요.
2. 현장실습 때 4대보험 나가나요?
- 직업계고 현장실습은 근로계약이 아니라 교육훈련이므로: 산재보험만 의무이고, 국민연금·건강·고용보험은 기본으로 안 떼요.
- 대신 소득세·지방소득세가 조금 나갈 수 있어요(월 125만 원 이하면 거의 없음).
- 만약 정식 근로계약으로 전환되면 그때부터 4대보험 전부 공제됩니다.
3. 취업 전환 후 실수령액 계산
- 공제 순서: 세전급여 − 국민연금 4.5% − 건강보험 약 3.6%+장기요양 − 고용보험 0.9% − 근로소득세·지방소득세 = 실수령액.
- 간단 팁: 포털에 세후 월급 계산기 검색해서 세전금액 넣으면 바로 나옵니다.
- 예: 세전 250만 원 → 대략 210~215만 원 정도 받는다고 보면 됩니다.
# 정리하자면
실습 때는 산재보험만 보통 가입하고 나머지 3개 보험은 안 떼요. 취업 전환되면 그때부터 4대보험+세금 빼고 받고, 월급은 무조건 먼저 저축부터 떼놓고 쓰는 습관 들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