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사가는 게 쉽지 않은 것 같던데, 왜 이렇게 힘들게 만든걸까여?

무주택 입장이긴한데, 사실 괜히 2주택도 다주택자로 몰아가지고 세금 뜯기하는 거 떄문에 이꼴 났다고 보는데여.

그것 때문에 이사하는 것도 굉장히 빡빡해진 거 가타여, 예전엔 이정도까진 아니엇거든여.

근데 요즘 일정대로 안되면 서로 곤란하고 시끄러워져서 많이 불편한데여,

다른사람들은 이런걸 못 느끼나여?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의 의견도 맞다고 봅니다. 어느정도 있다고 봐요.

    개인적으로

    저는 이사보다는 이삿짐 알바 몇 번에 한샘가구설치조립기사보조를 하면서 본 것인데

    이게 이사를 하게 되면 전세든 월세든 보증금을 줘서 기존에 세입자가 나아갸 합니다. 헌데

    집주인이 보증금을 차일피일 미룬다던지

    늦게 된다는 식으로 급작스레 일정을 틀어버리면 밀어내기 식으로 일정이 빡빡하게 잡힌 경우에는

    정말 헬게이트가 열리는 경우를 몇 번 접한 적이 있어요.

    다양한 경우를 본 건 아니지만 가구를 설치하는데 집주인과 연락이 잘 안돼서 문제가 해결되지 않거나

    이사올 사람이 짐을 바깥에 두고서 고성이 오가는 걸 본 적이 있습니다.

    이런 걸 보면 정말 보증금이 한두푼이 아니며, 집값이 워낙에 높기 때문에 다른 집을 고를때에도 돈이 반드시

    필수로 필요한데 밀리게 되면 모든 일정이 틀어지는 불편한 것이 있기에

    이사가 더욱 쉽지 않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뭐 이건 1년 전에 겪은 일이라 지금은 다른 문제가 더욱 겹친 뭔가

    현장에서의 일이 더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