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의사의 진료통해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래 내용은 참고만 해주세요.
혈액 검사 2일 전 음주는 검사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간 기능 검사나 콜레스테롤 수치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어 정확한 결과를 얻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음주 후 최소 3일에서 7일 정도 금주 후에 검사받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금식이 잘 지켜지고, 현재 몸 상태가 괜찮다면 오늘 검사를 받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검사 결과에 음주 영향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좀 더 정확한 결과를 원하시면, 다음 기회에 금주 기간을 충분히 가진 후 검사받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이틀 전 음주는 간기능, 중성지방 수치에 일시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소주 1병, 맥주 1000cc 정도라면 간수치나 지질수치가 일시적으로 상승할 수 있는 정도의 음주라 검사 결과 왜곡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확한 검사를 원한다면 금주 후 최소 3-5일 이상 경과 후 검사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