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완벽히파릇파릇한올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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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수가 정말 있는건지 올해 씨게 온거같아여
올해 29살인데요..
5월에 개인적으로 바보같이 사기를 당하고, 현재 아버지는 땅문제로 고소 당한거 때문에 구치소에 계시고…
변호사비용 감당이 너무 힘드네요…
정말 아홉수때문인지 자꾸 안좋은일이 발생하네요…
평일에는 본업에 주말에는 알바에 쉬는날없이 일하면서 빚갚으랴 변호사비 만드랴
너무 지치고 힘드네요…
그래도 가족생각해서 지치면 안된다 내가 힘들면 안된다 힘들자격이없다 다짐하고 또 다짐하는데
자꾸 눈물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