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가 말하는데 발음이 어눌

안녕하세요

저는 우리 아이가 아직도 애기 같고 이쁘기만한데 신랑은

아이보고 말하는데 발음이 어눌하다고 신경 좀 쓰라고합니다.

집에서 책 스스로 많이 읽을 수 있게 하라는데요

시험도 거의 국어 수학을 80 90 100점 받아오고 머리가 좀 영리한 편인것 같은데 발음이 아주 또박또박 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별로 걱정도 안되고 큰 신경도 안쓰는데요

초 저학년인데 발음이 좀 어눌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제가 신경을 많이 써줘야 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그런거는 물론 신경 쓰일때가 있는데 성장과정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머리가 크고 몸도 마음도 커지면 어느순간 그럴때가 있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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