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채택률 높음

부모님께서 앞으로 명절때마다 1박 2일 여행을 가자고 합니다

부모님께서 앞으로 명절에는 집에서 제사를 지내지 말고 편하게 1박 2일 여행을 가자고 합니다. 자식된 입장에서 좋기도 하지만 여행이 부담이 되기도 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1박 2일로 항상 가는 것은 좀 부담스럽고 1번은 당일치기로 가시고 1번은 1박 2일로 가자고 타협을 하시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아니면 당일치기 여행을 가면서 괜찮으면 1박2일로 늘려보자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 싶네요.

  • 사실 부모님께서 먼저 여행을 가시자고 했으면 정말 행복한 제안 입니다. 부모님이 나이가 들면 여행을 가고 싶어도 갈수가 없습니다. 부모님과 다닐 수 있을 때 최대한 많이 다니시기 바랍니다. 부모님이 두 분다 돌아 가신 저로서는 부럽네요.

  • 결국 가족 간의 대화와 소통을 통해서, 의견을 전달하는 게 맞다고 보입니다. 명절 때마다는 어렵다면 일년에 한 번 이렇게 횟수나 빈도수를 조절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 부모님께서 앞으로 명절때

    여행을 가자고 하셨다면

    가는것이 좋지만 힘은 들지요 그러면 의논을 하세요

    비용은 어떻게 할것인지

    아니면 부모님두분이서

    다니고 함께 외식하자고 하던지요 이럴때 가장큰 부담은 여행 경비 일텐데요

    이것도 꼭 의논하셔야

    나중에 트러블 생기지 않습니다

  • 여행이 약간 부담되신다면 부모님께 솔직하게 말씀 드리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연휴때 오랜만에 찾아오는 휴일이라 여행보다는 집에서 쉬거나 친구들 만나서면서 시간을 보내고 싶다." 라는 식으로 기분나쁘지 않게 말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부모님 제안은 편안한 명절 경험을 주려는 의도이지만, 여행이 부담으로 느껴진다면 솔직하게 마음을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함께 여행은 좋지만, 명절 당일은 집에서 쉬고 싶은 마음도 있다'처럼 절충안 제시가 가능합니다. 중요한 건 자신의 피로와 감정을 솔직하게 공유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