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꿈 해몽 해주실 분 계시면 부탁드립니다.
저는 냇가나 계곡처럼 보이는 적당히 얕은 물에서 있었습니다.(물이 맑았는지 탁했는지 기억은 안 납니다.)
그 때. 냇가에 튀어나온 바위 위로 뭔가가 나오길래 물고기인줄 알았더니, 몸통이 긴 수달이었습니다. 수달은 처음엔 그냥 어두운 색으로 보였습니다.
제가 신기해하던 찰나. 실제로도 저희 집에서 삽살개를 기르는데, 그 아이가 수달의 옆구리를 가볍게 깨물더니 수달이 그대로 죽었습니다. 확실하진 않지만 수달이 죽을때는 흰 색인 것 같았습니다.(오히려 흰 패럿처럼 보이기도 했습니다.)
놀란 저는 동생에게 왜 문단속을 안해서 개가 와서 이렇게 죽이도록 만드냐고 화를 냈습니다.
꿈에 대한 기억은 여기까지 입니다.
풀이와 함께 가능한 선에서 보다 전문적인 해몽에 가까운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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