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라니라니입니다.
전 가끔 그런 일이 있다면 일단 쉽니다.
보통 생각은 많은데 이렇다할 해결책이 없는 일들이 쌓였을때 그런 일이 있다 보니 일단은 쉽니다.
어차피 움직여도 해결책은 나오지 않으니까요.
며칠씩 쉬진 못해도 일하는 것도 단순히 기계적으로 일하든 머릿속에 잡념들을 없애려고 최대한 생각을 멈춥니다.
그러면서 마음속으로 지금 당장 내가 이렇다할 해결책을 내지 못하니 답답해 해도 소용없다고 다잡으며 푹 쉬다보면 '에휴... 이렇게 살지 말아야지...' 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
그럴 때 움직입니다.
활동을 하는 것도 충분히 도움이 되지만 이런 저런 잡념에 쌓여 있을때는 지친 정신을 푹 쉬게 해주는 것도 과부하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