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무조건노력하는청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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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강박이 자의식 과잉이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
외모 강박이 자의식 과잉이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 외모 관리를 타인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해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다이어트=내 건강, 가벼운 몸, 좋은 체력을 위해, 피부 관리=염증 없이, 가려움 없이, 튼튼한 피부를 만들고 싶어서 등. 저 스스로는 이렇게 생각하면서 관리하려고 하는데 주변에 외모 강박이 있는 분들이 종종 있다보니 아무래도 거슬리는데 신경 쓰지 않는 법 있을까요? 아무래도 시간이 답일지.. 저보다 먼저 외모 강박을 완전히 벗어나 깨달음을 주십시오.. 외모 정병이라는 단어가 정말 싫어요.. 정병 없는 사람도 만들어주는 단어처럼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