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동료가 제 아이디어와 업무 성과를 자꾸 가로채는 것 같아서 스트레스가 심한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제가 아이디어를 내고 작업을 해도 팀 회의에서 항상 그 동료가 자기 공인 것처럼 발표합니다. 직접 이야기하자니 관계가 틀어질까 봐 걱정되고, 계속 참자니 너무 억울해서 일이 싫어질 지경입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대처법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 경우가 지속이 된다면

    사무실 등에서 공론화 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업적을 구분해서 지켜야 하며

    그래야지 공정한 평가 및 대우를 받게 될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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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발표를 할때 아무래도 누가 제안을 했다 말하기 좀 그래서 어차피 같이 한거니까 그렇게 말하지않았을까싶은데 그게 스트레스이면 먼저 선수쳐서 말할것같아요!! 저도 그랬규요 ㅋㅋㅋㅠ

    너무 스트레스 안받으셨으면 좋겠어요ㅠㅠ

    화이팅입니당

  • 그런거는 직접 말하는 것이 답입니다. 그런 거 가로채는 사람은 동료가 아니고 적이죠 내가 했다는 증거나 자료들 모아서 직장상사나 감사실에 이야기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직장 동료가 좋은 사람이면 좋은데

    스트레스가 많으시겠어요.

    그러나 객관적으로 보자면 동료와

    관계가 틀어지는 것보다 본인이 받고 있는 스트레스가 더 클 것 같습니다.

    함께 일을 하고 본인이 다 한 것처럼

    하면 다른 사람들은 뭐가 됩니까.

    관계보다 자신의 마음이 중요합니다.

    거기다 동료가 잘못하고 있으니

    얘기하셔도 됩니다.

    그냥 참고 계시면 동료의 행동은 그대로일 겁니다.

    그냥 직접적으로 본인의 상황을 설명하시고 앞으로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씀 하시기 바랍니다.

    그 동료는 내버려두면 자기 밖에 모르는 행동을 계속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회사 직장 동료가 아이디어와 성과를 가로채면 저는 팀장님한테 별도로 이야기 하고 그 직장동료한테는 편의 봐주지 않고 바로 한마디 합니다. 그냥 두면 본인만 호구되는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