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가 좋은 사람이면 좋은데
스트레스가 많으시겠어요.
그러나 객관적으로 보자면 동료와
관계가 틀어지는 것보다 본인이 받고 있는 스트레스가 더 클 것 같습니다.
함께 일을 하고 본인이 다 한 것처럼
하면 다른 사람들은 뭐가 됩니까.
관계보다 자신의 마음이 중요합니다.
거기다 동료가 잘못하고 있으니
얘기하셔도 됩니다.
그냥 참고 계시면 동료의 행동은 그대로일 겁니다.
그냥 직접적으로 본인의 상황을 설명하시고 앞으로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씀 하시기 바랍니다.
그 동료는 내버려두면 자기 밖에 모르는 행동을 계속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