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꽃에한방울
회사에서 제 아이디어를 가로채는 동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회사에서 제가 열심히 고민해서 낸 아이디어를 한 동료가 자신의 아이디어인 것처럼 상사에게 보고했습니다.
저는 제 아이디어를 빼앗긴 것이 너무 억울합니다.
그런데 이 문제를 상사에게 이야기하면 동료와의 관계가 깨질까봐 또 걱정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58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런 경우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당장은 억울하겠지만 오히려 더 나은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상사 앞에서 보여주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또 앞으로 아이디어를 공유할 때는 메일로 먼저 남겨두거나 회의록에 본인 이름을 남기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습니다.
회사 생활은 결국 기록이 힘입니다.
자연스럽게 이건 제 아이디어였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세요.
동료의 행동이 반복된다면 결국 신뢰 문제가 생기고 팀워크에도 악영향을 줍니다.
그렇다고 곧바로 상사에게 고자질처럼 말하는 건 오히려 본인 이미지를 해칠 수도 있어요.
대신 상황을 객관적으로 기록해 두고 팀 전체가 참여하는 자리에서 본인이 낸 아이디어임을 알릴 기회를 만드는 게 좋습니다.
필요하다면 상사와도 아이디어 보호 차원에서 가볍게 상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관계를 지키면서도 본인의 권리를 놓치지 않는 게 핵심입니다.
직장에서 아이디어를 인정받는 건 중요한 부분이니 그냥 넘기면 계속 반복될 수 있습니다.
상사에게 직접 항의하기보다 회의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기여를 드러내는 게 효과적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아이디어를 좀 더 구체화했습니다 같은 표현을 쓰면 상사도 눈치 챕니다.
이렇게 하면 동료와 직접 부딪히지 않고도 자신이 한 일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를 가로챈 상황은 누구라도 억울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바로 상사에게 문제를 제기하면 감정싸움으로 번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먼저 해당 동료와 차분하게 대화를 시도해 보는 게 좋습니다.
내가 준비한 아이디어인데 니가 보고해서 당황했다는 식으로 솔직하게 말해 보세요.
이후에는 아이디어를 문서나 메일로 기록해 두어 출처를 남겨두면 나중에 근거가 됩니다.
억울함은 풀고 동시에 미래에도 같은 상황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회사에서 본인의 아이디어를 빼앗겼다고 하셨는데요
본인거를 왜 동료에게 공유를 했나요 공유를 한순간 이미 모든 사람이 알게 됩니다
그 아이디어로 회사에 크게
이슈가 되었거나 그내용이
채택되어 그 동료에게 이익이 돌아가지 않았다면 그냥
덮는것이 나을것 같아요
다음부터는 공유하지 마세요 자기것은 자기가 지키세요
맞습니다. 이미 엎질러진 일이니까 다른 대처방안을 찾아야 합니다.
다음부터는 그사람과의 소통을 조심하고 주변 분들에게도 은근히 조심하라고 이야기 해 주면서 서서히 왕따 시켜 버리세요.
선의의 경쟁이 될 수 있도록 깨우침을 느끼게 해야 됩니다.
언젠가 두사람이 기회가 된다면 한번 대화로 사실을 전달하고 발전적 관계로 만들어 보시는것도 좋은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경쟁적 조직사회에서 정보의 분실또한 본인 책임임을 스스로 반성하는것도 발전적인 방법일수 있겠지요.
암튼 좋은 관계로 회복되어 건전한 직장문화가 형성되시길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게 되면
본인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가 결국은 남에 좋은 일만 시킨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내가 낸 아이디어를 다른 이가 도용을 하고 가로챘다면 이는 바로 잡아야 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남의 아이디어를 도용하고 가로채는 행위는 절대 해서는 안됩니다.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아닌 것은 아닌 것이고 잘못된 것은 그 잘못된 것을 바로 잡아 개선을 시켜야 합니다.
상사에게 알리어 적절한 처리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 억울하셨을 것 같아요ㅠㅠ 자신의 아이디어가 남의 것이 되는 걸 보는 기분이 얼마나 속상할지 충분히 이해합니다 ㅠㅠ 다음부터는 아이디어를 이메일로 미리 공유하거나 회의록에 남겨두시고, 이번 건은 윗분에게 차분하게 말씀드려보는건 어떨까요? 사실을 정확히 전달하면서 협력적인 태도를 보이면 관계 악화 없이도 해결할 수 있을 거예요... 화이팅!
상급자도 아니고 동료라면 충분히 질문자님 선에서 해결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상사에게 이야기를 해보시던가 동료를 직접 나무라고 솔직하게 말하도록 유도하시면 될것으로 보이네요.
동료가 무서우신가요?
상급자 눈치를 보는건 이해가 가지만 동료고 아이디어를 가로챈건 직접 해결 가능하실것으로 보입니다.
혹시 라마카크 아세요? 이상하게 느낌이 비슷하네요.
저같은 경우 기안 등을 미리 중간관리자에게 공유하는 등을 통해 상담자님과 같은 사례를 방지하는 편입니다.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ㅜㅜ 누가봐도 좋은 아이디어여서 탐이났나봐요
용서가 안되지요.
그리고 중요한 내정보를 알려준다는것도 실책이구요.
내 아이디를 바꾸던지 빠른조치를 취하는것이 좋겠지요.
그리고 동료하고 회사에 알려야겠지요. 다음에 이런일이 발생하는 일이 없어야곘지요.
저라면 그 동료와 일단 이야기를 나눠볼거같아요.
너무 뻔뻔한 태도로 나오면 어쩔수없이 상사에게 말씀드릴거같아요.
굳이 아이디어가로채는 동료와의 관계(?) 한번넘어가면 다음번도 반복될까 그게 더무섭습니다.
안녕하세요.
화사 생활에서 사람때문에 받는 스트레스가 가장 심한데 정말 많이 힘드실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는 보통 증거가 없어서 인정을 받기가 어려운것 같더라구요
일단은 먼저 빼앗긴 내용은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시고 다음부터는 본인의 것이라는 걸 누구라도 알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을것 같구요
회사 동료에게는 침착하지만 강력하게 경고를 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미 상사에게 올라간 건이라면 질문자님의 아이디어라고 주장하는 순간 질문자님의 입장이 난처해질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많이 억울하시더라도 그냥 넘어가시고 다음부터는 보고 전 아이디어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지 마세요. 그 후배는 앞으로 걸러야 할 대상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일이 있어서는 안되겠지만, 간혹 발생하죠! 담당책임자에게 당당하게 얘기해야 합니다. 지나치게 심하다면 경찰신고도 고려하시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말그대로 지적 소유권이잖아요!
참 난처하고 억울한 상황이네요
저같으면
같은 상황을 한번더 만들고 증거를 확보할것 같아요
그런다음 이전일 등 괸련 정중히 대화를 시도해보고(이것도 증거를 만들고)
이런 후에도 또 억울한상황이 나오면
상사한테 가서 깽판칠것 같아요
동료 아이디어를 가로채다니 양심도 없네요ㆍ정중히 얘기 해보시고 말이 안통한다면 상사분에게 알리는게 좋을것 같습니다ㆍ엄연히 도둑질이기에 가만히 두어서는 안될거같습니다ㆍ아무쪼록 좋게 해결되시면 좋겠네요ㆍ
한 번이 두 번 되고 두 번이 세 번 됩니다. 증빙 할 자료가 있다면 좋겠지만... 없다면 있다고 하시고 - 확인 시켜 줄 의무는 없으니깐요. 동료에게 말씀하세요 따진다기 보다는 섭섭함을 강조해서. 기록으로 남겨둔다는 걸 동료에게 인지 시키세요 이번엔 넓은 아량으로 넘어가 주는 거라는 뉘앙스로.. 다음은 없다고..
회사는 정글과도 같은 곳이기에 인간관계를 항상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앞으로 동료분과는 그냥 관계를 유지하면서 아이디어 관리소통은 안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너무 속 있는 이야기도 조심하시구요
제 밥그릇도 제대로 멋챙기면서 무슨 큰일을 하고 가정을 보호하겠습니까... 괜한 걱정말고 상사에게 바로 가서 그것은 제가 생각해낸 아이디어라고 빨리 보고를 하십시오.
안녕하세요.
그 대화를 한 직원과 1:1로 대화를 우선 해보면 어떨까요?
그거로 인한 혜택등이 있다면 나누기로 하고,
다음부터는 아이디어등이 있다면 날짜등을 작성하거나 해서 카카오톡 나에게 보내기로 시간기록 해두면 증명을 할 때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디어를 가로 챘다는것은 큰사건입니다ㆍ동료는 분명히 나쁜일을 했습니다ㆍ그런사람하고는 계속 좋은 관계를 유지할수 없습니다 ㆍ상사에게 바른대로 얘기 하셔도 되겠습니다
상사한테 보고하고 뒤에서 이상한짓 못하게 뿌리채 뽑아야 됩니다.
가만 있음 가마니로 보고 질문자님꺼 계속 뺏어서 승인 자리 뺏길지도 몰라요.
하여튼 못되먹은 인간이네요 ㅡㅡ
한번 이런 사람은 그냥두면 반복됩니다
무임승차나 노력없이 성과를 가져가는거
안되잖아요
앞으론 정보 유출 조심하시고
상사에겐 기획단계부터 살짝씩 공유하세요
완벽하게하다 놓지면 안되니까요
우선 그런일이 빈번한가요? 빈번하다면 동료분과 한번 깊이 있는 대화를 해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대화를 시도하고 그러고도 개선이 없거나 반성이 없다면 상사에게 얘기하는게 맞는 도리 같습니다.
동료와의 관계는 이미 아이디어를 훔쳐갔을 때 깨진겁니다
본인 아이디어라는 확실한 증거부터 확보하시고 상사에게 보고 하시길 바랍니다
요즘에도 그런 인간들이 있군요;;;
예전에도 직장 상사가 괜찮은 기획안들 있으면 가로채서 자기가 한 것 마냥 결제 올리고 그랬는데 말이죠
아무래도 진지하게 따로 불러서 얘기를 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그냥 두고보아서는 동료의 행동에 변화는 없을테고 그냥 못본 척 아닌 척 하기에는 속상하고 신경쓰일테니 진지하게 얘기해보시고 이 후에 문제가 깔끔하게 개선되지 않는다면 그 다음 방안을 강구해봐야 할 것 같아요.
이번건은 어쩔수 없다치고 그냥 넘기세요. .
그리고 다신 그사람과공유하지마시고요
그사람과멀리하시길바래요 먼저그사람과인성을봣으니오히려 이득입니다. .그렇게생각하시면 오히려이득이니 이번건은그냥넘기세요
너무나 억울한 경우네요. 작성자님의 아이디어를 가로챈 동료와 대화를 해서 기회를 한번 주시면 어떨까 싶네요. 그래도 개선이 안보이면 상사한테 보고해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이디어를 가로채는 동료는 정말 너무 안좋아보이네요
도둑질을 한것인데 제가 보기에는 동료에게 말해서 이거 무슨 행동이냐 이야기를 하고 말이 안 통하면 직장상사에게 보고할꺼 같습니다.
엇!!
너 내 의견 상사에게 말했어??
뭐래??
오. 좋다고 하셔?! 하고 능청스럽게 공론화해보세요.
머라거 할지 궁금하네요.
나는 알고있다. 지켜보고 있다. 언제든 당하지는 않는다를 암시시켜줘야합니다.
안그럼 또 그럴거 같아요!!
이 분은 자기가 당한 또는 지인이 겪은 고민을 털어놓는것리 아니라 이것저것 모아서 자기 문제인것처럼 매일 하나씩 질문을 올려 놓네요. 결국 우리가 답을주면 이 사람이 계속 살아남는 형태이지요. 주 4일제? 그렇게 놀고먹으면 대한민국 망하지요.
제가 사회초년생때 이런경험이 강하게 있었어요. 아직도 안좋은기억으로 남는데 당시 뭣도 몰라 뭐라고 하지도 못했더니 만만하게 보고 계속되어서 당시 저는퇴사했어요.
그러나 질문자님은 더 현명하게 대처하셨으면 해요. 그 동료에게 더이상 공유하지 마시고 기분나쁘다 얘길 해보든지 피곤하겠지만 본인의 안건이었다 증거를 남기는 식의 행위가 필요해요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공적을 가로채거나 음해 등
엉뚱하고 비열한 동료들로 인해
속앓이 할 경우가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진실을 알게 되므로
조금 더 참고 견디어 내시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직장생활에서 동료에게 자신의 아이디어를 이야기한것을 동료가 가로채서 동료 자신이 한것처럼 보고 하였다면 그보다 더 업그레이드 해서 상부에 보고하면서 사실 이야기를 하는것이 효과 적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한 번이면 족합니다 두번 당하면 본인이 바보지요
그런 얌생이는 철저히 개인적인 사담이나 만남을 해서는 안됩니다 실수로라도 아이디어를 말하는 실수를 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템은 항상 공개석상에서 직접 하세요
때론 사회 관계에서 빌미를 제공안하는 것도 좋은 사회생활 방법입니다
지금 당장은 억울하고 화가 나겠지만 분명 진실은 어딘가에서 나오듯 혹은 본인이 흘리듯 규명이될겁니다 더 나은 아이디어로 다시. 승부하다 보면 자연히 풀리지 않을까 긍정의 힘
증거 수집해서 무조건 보고합니다. 그냥 넘어가면 반복됩니다. 님이 그걸 밝혔을 때 상사나 동료들이 혹여나 님에게 해를 주거나 왕따 시키거나. 너무 했다는 반응이라면. 거기는 발전이 없는 곳입니다
아이디어를 좀더 신경을 써서 본인의 아읻어라는 표기와 날짜를 기록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바로 상사에게 보고하는것은 감정이 앞서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본인의 아이디어인것을 여러사람들이 인정할수있는 자료도 준비하고 본인의 아이디였다는걸 어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