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가 제 아이디어를 자기 것처럼 상사에게 보고합니다.

회사에서 후배가 제 아이디어를 자기 것처럼 상사에게 보고하는 일이 잦습니다.

직접적으로 따지자니 관계가 틀어질까 걱정이고 그냥 넘어가자니 억울합니다.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후배가 그렇게한다구요? 그런 후배와는 사이가 틀어져도 될것같습니다

    당연히 누구 아이디어인지 밝혀야하는게맞죠 상사던 후배던

    후배에게 이야기하세요

  • 상사가 그렇게 하는 경우는 있지만, 후배가 선배의 아이디어를 가져가는 경우는 잘없는데,

    그 후배도 참 희안합니다.

    후배로써 뺏긴거면 모르겠지만, 그게 아니면 상사에게 보고를 하십시요.

    아니면 후배를 불러서 사실대로 처음의 아이디어 기획자가 누군인지 상사에게 밝히라고 하시는게 가장좋을것 같습니다.

  • 후배라면 오히려 확실하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히려 그런 후배랑은 관계가 틀어질 것을 감수하고 이야기를 해야죠 아니면 상사에게 솔직하게 그건 제 아이디어인데 후배가 자기 것처럼 보고를 한다고 말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후배에게 본인 아이디어를 앞으로는 절대 노출시키지마세요~ 아이디어를 알고 싶어해도 항상 조심하고 틈을 주지마세요~~~~~~

  • 우와 어제 분명히 대학생인데 동아리 활동과 공부를 병행하며 성적관리도 할수있는 방법 물어보시던거 같은데 이제 다시금 회사원이 되어서 후배가 질문자님의 아이디어를 자기것처럼 상사에게 보고한다는 말씀을 하시네요.

    여러계정 드나들면서 질문 양산하시는건 이제 그러려니 하겠는데 적어도 일관성은 있게 하셔야 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튼 만약 저런 상황이라면 상급자니 좀더 자연스럽게 후임을 나무라고 윗선에 보고해서 바로잡을수있는 부분입니다.

    상사가 내아이디어를 뻇어갔다는 경우는 봤어도 감이 후배가 그런다고요?

    그 선배로서 상급자로서의 지위를 이용하시면 쉽게 해결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 부분은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이 되므로, 사실관계를 명확히 따지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이를 증명할 수 있는 증거나 목격자를 확보하여 상사에게 보고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