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집에서는 아내가 잔소리 하죠,밖에서는 남자가 흘리지 말아야 할건 눈물만이 아니라는 둥~~
대체로 집에서는 깨끗하게 청소한 화장실을 튀겨서 더럽히니까 잔소리 듣기 싫어서 앉아서 작은 볼일을 보는사람이 의외로 많이 있습니다만 공중화장실에서는 서서 보죠.
그런데 앉아서든 서서든 신체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한가지 제안 드리고 싶은것은 집에서 서서 대신 앉으신다는데 그 자세 보다는 기마자세로 앉으시는 겁니다.
작은 일을 보시는 동안 기마자세는 스쿼트 자세중 앉는 과정인데 앉는것도 아니고 선것도 아니지만 튀기는 것도 완전 막아주면서 운동까지 겸하게 되니 아주 좋은 자세죠.
저는 그런 자세로 해결을 하는데 하체가 빵빵 합니다.
하루 횟수가 보통 8~9회가 되니 실제 운동이 되구요, 욕심이 생겨 스쿼트를 몇회 더하고 끝을 내거든요.
도움 되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