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무더워지고있어요 산책은 주로 몇시에하시나요?

매일 산책을 하고 싶은데도 자꾸 못나가게 되네요 하루의 시간들중 주로 산책을 언제 나가시나요? 30분정도 를 식사후나 식사전 언제가 더 나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더워지는 요즘엔 아침 일찍(6~7시)이나 저녁 해진 후(7~8시)가 제일 낫고, 저는 저녁 쪽을 더 선호해요.

    식사 전 vs 후는 30분 산책 기준으로는 식사 후 1시간 정도 지나고 나가는 게 무난해요. 직후는 소화에 부담될 수 있고, 식사 전 공복 산책은 혈당 관리엔 좋지만 더운 날엔 어지러울 수 있거든요.

    매일 하고 싶은데 자꾸 못 나가게 된다면, 시간을 고정해두는 게 제일 효과적이에요. 오늘 언제 나가지? 하고 고민하는 순간 미루게 되거든요.

    채택 보상으로 6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요즘 날씨가 덥기 때문에 오전 일찍 나가서 운동하거나 저녁 이후로 껌껌할 때 나가곤 합니다. 햇빛이 너무 쎄서 더운게 확실히 느껴지더라고요.

  • 직장인이라 점심먹고 한바퀴 돌고 해 떨어진 밤에 주로 산책합니다...

    자외선도 피하고 기온도 선선해서 밤에 산책하기가 제일 좋죠

  • 안녕하세요 ! 혹시 직장인이실까요? 저는 패턴이 회사 집 회사 집 인 경우가 잦기에 보통 산책은 저녁 8-9시 쯤 합니다. 어둡지만 혼자 사색에 잠기기에 딱 좋고 요즘 같은 경우엔 날씨가 시원해서 걸을 맛 납니다! 

  • 아침 시간이 가장 좋은데 시원한 시간은 오후 8시에서 9시 정도가 가장 적당한거 같아여. 자기 전에는 무리한 운동하지마시고 8-9시 정도에 선선할 때 하세요

  • 산책은 식후에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식전에도 하면 밥맛이 좋은 부분도 있지만 식후에 하게 되면 바로 앉아서 몸이 망가지는 습관을 줄일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소화도 더 잘되고요.

  • 점심에 산책을 하신다면은 점심 이후에 산책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열두시부터 두시까지가 굉장한 무더위기때문에 나무가 많은 그늘이 많이 진 곳으로 가서 산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산책을하실때 시간대가 점심이 아니어도 된다면 오전에 하는 걸 추천 드립니다. 오전은 공기도 시원하고 산책 후에 만족도가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