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길 지하철에서 구걸하는 아가씨 어떤 사람일까요?

아침 출근길 지하철에서 겪은일입니다 20살 정도로 보이는 이가씨가 앞으로 오더니 "아저씨 밥좀사먹게 돈좀 주세요" 그러길래 기가 막혀 빤히 쳐다봤더니 "돈도 없어요?" 하고지나가는겁니다 이럴때 뭐라고 해야하며 이런 아가씨는 정상적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아침 출근길 지하철에서 구걸하는 아가씨 그냥 거지 근성인거죠. 그냥 무시하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런여자하고 이야기 해봤자 정상이 아니기에 손해입니다. 말도 석지 말고 그냥 무시하세요.

  • 일단 그런 사람이 지나가고 말을 건다면 그냥 무시하고 크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거기서 서로 언쟁을 하거나 돈을 줬다가 귀찮은 상황이 생길 가능성도 있습니다.

  • 구걸을 하는 여성을 보고 어떤 여성인지 의문을 가지는 질문입니다. 이런 질문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세상에는 힘든 사람이 존재를 합니다. 가출을 하고 사는 사람도 존재를 하는 것이죠. 이런 것을 보아서 이런 사람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밥을 먹게 돈을 달라고 구걸을 하는 것도 사실 용기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 현금을 요즘은 들고 다니지 않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없는 것을 너무 안타까워 하지 말길 바랍니다. 혹은 소매치기일 수 있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혹시 이에 대해서 문제가 없고 아무것도 사라진 것이 없는지 확인을 하길 바랍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이 있고 힘든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고 대처를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이는 본인의 선택입니다.

  •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그 시간에 지하철 안에서 그러지는 않겠죠 그리고 구걸하는 입장에서 돈 없냐면서 그렇게 비아냥거리면서 가지는 않을 겁니다 별로 궁금해 할 필요도 없을 것 같습니다 정상적인 사람으로 보이진 않네요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주지마십쇼, 괜히 엮이면 인생이 피곤해질수있습니다,

    또한 요즘 여성이 무고로 남성에게 성 을 묻는경우도 허다하죠, 피하는것이 상책입니다.

  • 안녕하세요, 세상에 다양한 사람들이 있고 그런 아가씨들 또한 있는 법입니다.

    비상식적인 상황이며 그럴 때는 아예 상대를 하지 않는게 답입니다.

    요즘 흉흉해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