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은 보상심리 작용하는데 나는 열심히 해서 대학교나 취업 등 잘하고 있는데 동생은 그렇지 않고 더군다나 재수 선택까지 마음에 들지 않으니 지금 스트레스 받는건 너무 당연한 감정입니다. 내 스스로 선택 아니라 부모님 부탁하니 어쩔 수 없이 동생 공부 봐주어야 한다는 강제성 그리고 동생 공부 결과에 대한 책임까지 생각하면 부담되고 싫은 감정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기 싫다면 지금 내 처지도 열심히 해야하고 시간 없어서 동생 공부 도와주지 못한다고 처음부터 명확하게 거절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계속 강요하기에 심적으로 지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