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확정되었는데 말을 한다? 안한다?

이직회시가 정해지고 이달까지만 현재 직장에서 근무하기로 했어요

근데 매장에 고참 선임이 저의 이야기를 계속 하고 다니시는게 제 귀에 들려오는데 앞과 뒤에 행동이 너무 달라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 말하는게 좋을까요 아님 말하지말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만두기 며칠전 또는 하루전에 속 시원하게 말하세요~

    어차피 관두는 마당에 그 사람 눈치 볼 필요도 없고

    지금 고민하는건 말은 하고싶어서일거에요.

    그러니 속시원하게 말 하세요

  • 이직이 확정 되었으면 말 하는 것이 좋아요!

    어쩌피 나갈건데 눈치 볼거 뭐 있나요?

    그리고 얘기 안하는게 오히려 더 안좋게 볼거 같아요!

  • 말 해야죠. 어차피 그만둘것이고 그만둘때 그만두더라도 오해는 풀고 넘어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선임이 뒷담화를 하고다니는것을 그대로 두고 떠나갈것인가, 한바탕하고 나갈것인가는 본인의 선택이고 몫이기도 합니다.

    이달말까지 근무한다는 말씀을 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선임의 뒷담화를 견디고 그만둘것인가, 직장내 괴롭힘으로 내부자고발을 하고 그만둘것인가는 본인이 선택해야하지않을까요?

  • 이직이 확정되면 당연히 미리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법규상 30일전에 미리 말씀을 하셔야 사람뽑을 시간이 있습니다.

    그냥 도망가시면 회사에서는 괜히 블랙리스트로 간주하기도 하구요

    본인도 괜히 아쉬운 소리만 듣습니다.

    무조건 빨리 말씀하시는게 좋습니다

  • 이직 확정 자체를 말 한다는 것인지 아니면 고참 선임 내 이야기 계속 하는데 앞과 뒤 행동 달라서 스트레스 받으니 그 선임에게 하지 말라고 말하는게 좋은지에 대한 질문인지 모르겠지만 이직 자체는 이미 고참 선임 소문 전부 내고 다녔으니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 하겠지만 문제는 질문처럼 앞과 뒤 다른 사람으로 혹시나 나에 대해 안 좋은 말 했을수도 있으니 정식 사직서 작성한 후 결정권자에게 제출하는게 좋아 보이며 부서나 팀원들에게 미리 말 해두는게 좋습니다. 만약 그 선임 행동 말 하는게 나은지 질문이라면 절대 하지 않는게 좋아 보이는데 말 하더라도 당사자 절대 인정하지 않을 가능성 높고 어차피 앞으로 안 볼 관계입니다.

  • 미리 말씀드리는게 나을꺼같아요 그래야그분들도, 빨리 사람을구할시간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말하는게나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