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농담을 잘 구별하지 못하는것은 그만큼 상대방에 대한 신뢰가 좋다는 것입니다.
진짜 가짜를 구분하려고 하면 그만큼 자신이가지고 있는 좋은 장점을 줄이고 타인에 대한 의심을 하는 경우가 생길수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럴때 오히려 의연하게 대처하는것도 좋을듯합니다.
내가 눈치가 없는 단점이 아니라 타인에 대한 신뢰가 깊다는 것을 장점으로 이야기해보세요.
상처를 받지 않는 것은 개인적으로 단점을 장점으로 포장하면 도움이 됩니다.
지금 같은 일이 생긴다면 이런 것들에대해서 부정적인 말들을 장점을 찾아서 순화시키고 전환시킨다면 스스로 상처를 이겨내는데 도움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