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대장내시경 청결제 내시쿨산 유통기한 임박

성별

여성

나이대

40대

대장 내시경 청결제로 내시쿨산을 받았는데

유통기한이 제조일 기준 2년인데.

한달도 안남았어요.

병원에서는 기한내라서 괜찮다하는데. 영찜찜해서 말해도 안바꿔주셨어요.ㅠ

오래보관해있어서

박스포장뜯어져 있는데. 약포장은 터진건 없고.

약제겉포장비닐은 살짝 먼지는 앉아 있어요.

다른 청결제보단 신장에 무리안가는 약제라

주셨는데.

크게 문제 없겠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용학 약사입니다.

    유통기한 이내의 제품이고 복용 시점도 검사일이 유통기한 이후가 아니라면 그 이전일 것이므로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의약품의 유통기한이라는 것은 매우 엄격하게 설정이 됩니다.

    제약사에서 시험을 통해 유통기한을 설정하는 것이니 믿고 드셔도 괜찮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28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준호 약사입니다.

    네 괜찮습니다. 말씀하신대로 기한 내이고 외관상 문제 없어서 특별히 문제될 것은 전혀 없어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

    네 맞습니다. 유통기한 내면 약효에는 전혀 지장 없고요. 약이 보괏이 까다로운 약도 아니라서 아마 보관조건에 이상이 있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도연 약사입니다.

    한달밖에 남지 않았다하더라도

    실온 미개봉상태로 보관중이었다면

    유효기간내에

    약품의 안정성, 유효성은

    유지된다고 볼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