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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신선한꽃게탕
친구들이랑 교환독서 하기로 햇는데 술술 읽히는 로맨스 소설 추천해주세요!!!
200~300쪽 이하로 추천해주시면 좋을것같아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끝없이웃음많은앵두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추천드려요! 200장 정도 되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교환독서 하기도 괜찮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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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뚜긱
저는 말하고싶은비밀이 제일 설레고 재밌더라고요 한번 읽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시리즈 3개가 있어서 전 좋더라구요.!
가끔실용적인고양이
로맨스 소설은 일본이 진짜 맛도리입니당, 출판사 모모에서 로맨스 진짜 잘 뽑는데 최근에 한국영화로도 나온 오세이스 원작이 모모꺼임요, 학생 로맨스 좋아하시면 모모에서 말하고싶은 비밀 추천드려요, 3권까지 있어용
늘자극적인장어
소설
메밀꽃 필 무렵
약 190쪽대(판본에 따라 다름)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하는 소년 이야기.
문장이 쉬워서 술술 읽혀요.
약 170쪽대
부모를 선택하는 미래 사회 설정.
청소년이 읽고 생각할 거리 많아요.
약 150쪽 안팎
동물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사회 풍자가 강한 고전.
약 130쪽
짧지만 여운이 큰 세계문학.
에세이·교양
200쪽 안팎
솔직한 고민이 많아서 공감하기 쉬워요.
180쪽대
자존감과 인간관계 이야기.
생각이 깊어지는 책
약 150쪽
짧지만 인생 이야기로 유명해요.
약 190쪽
조금 어렵지만 고등학생 이상이면 도전해볼 만해요.
완전 짧고 읽기 쉬운 책
단편이라 금방 읽어요.
한국 문학 입문으로 좋아요.
풍경 묘사가 아름다운 한국 단편.
원하면 다음 스타일로 더 추천해줄 수도 있어요:
웃긴 책
감동적인 책
판타지
추리·미스터리
공부 자극되는 책
중학생용 / 고등학생용
진짜 “하루 만에 읽는” 짧은 책
위키새🥝
사쿠라 이이요 작가님의 말하고 싶은 비밀 시리즈 추천 드려요!
로맨스 소설 안 좋아하는 저도 술술 읽었습니다!
감정선이 되게 잘 느껴져서 다시 읽어도 설레네요..
한 번 읽어보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