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병환자 어떻게 대리고 올수있을까요
1. 병원 절대 안가려고 합니다
2. 정신병원 넣으려면 직계가족 싸인을 해야지만 가능한데 엄마말곤 아무도 없습니다
3. 경찰도 할수있는게 없대요
너무너무 답답합니다…
동생이 환자인데 혼자 부산가서 거지같은 고시텔에서 머리밀고 일하면서 조용히 살고있어요
저러다 진짜 무슨 사고라도 날까봐 하루하루 심장 조린지가 1년 됐습니다
대려올수가 없어요 보면 자기 어떻게 찾았냐고 욕을 엄청해대면서 사람 죽일거처럼 소리지르고 빨리 가라고 합니다 경찰들도 이부분을 어떻게 못해준대요
대학병원도 본인이 싸인해야 입원할수 있어서 안된답니다 정신병원도 2인싸인이 있어야 하는데 한명이 없어서 못해요
제발 옆에서 더 고통받는 엄마와 저좀 살려주세요…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의사의 진료통해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래 내용은 참고만 해주세요.
조현병 환자의 돌봄은 매우 어렵고 복잡한 일입니다. 특히 환자가 치료를 거부하고 법적 제약이 있는 경우 더욱 그렇습니다. 어머니와 협력하여 법적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며, 정신건강복지법에 따라 강제 입원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응급 상황에서는 경찰이나 구급차를 통해 병원으로 데려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지역 정신건강센터나 법률 상담을 통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경찰분게 응급입원에 대해서 다시 설명드리고 경찰 동의하에 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니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려보세요.
https://www.ncmh.go.kr/medical/html/content.do?depth=mi&menu_cd=01_05_02_05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답답하시겠습니다 ㅠㅠ . 현재로서는 보호자가 병원 방문 유도하기 어렵다면
(자/타해 우려 행동시,) 경찰 도움 받는 거 외에는 답이 없긴 합니다.
저 같으면 , 해당 거주지 보건소의 정신보건센터 방문하여, 상담을 진행해 볼 듯 합니다
보호자 요건이 1인만 가능하다면, 1인의 동의로도 입원이 되기도 합니다
-> 병원에 가족관계 증명서를 가지고 방문하여 상담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동생분이 미혼이시라면, 모친 / 부친 / 조부모(외) 가 보호자가 될 수 있을텐데
-> 그 분들중에 1분만 생존해 게신다면, 1인 동의로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