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정상회담을 외교적 성과로 삼아서 11월 중간선거를 승리하려는 목적과 북한을 중국·러시아에서 떼어내는 동시에 한국을 압박하려는 외교·안보·경제적 이해관계가 맞물린 행보라는 분석이라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냥 할짓이 없으니까 호응도 없는 북한에 설레발을 떠는것처럼 보이네요.
북한과 만나려고 하는 이유는 일단 미국 내에서 트럼프 지지율을 올리기 위해서 북한을 쓰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김정은과 평화 합의같은 것을 하면 아무래도 미국내에서 지지율 반등에 긍정적이죠 그리고 북한과 친하게 지내고 사이를 개선하면서 중국을 압박하려는 것도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