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계시는 상황이시네요. 이래도 뭐라하고 저래도 뭐라하는 상황,,, 참 난감합니다.
그냥 솔직하게 원하는 걸 콕 집어서 말해주면 될텐데
알다가도 모르는 회사 속 사회생활은 참 어렵습니다.
우선 갈등을 겪고 있는 회사 내 당사자의 성향을 파악하심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걸 업무와 연관짓는 거죠. 그러면 상대방이 진정으로 원하는 니즈와 방향성을 어느정도 유추해 낼 수 있는데 그 과정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을 겁니다. 바로 그 부분을 제대로 긁어주기만 하면 전보다는 훨씬 덜 뭐라하실 거라 생각됩니다.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단도직입적으로 구체적인 상황을 말하는 경우보다 은연중에 질문자님이 눈치껏 깨닫고 하기를 바라거나 당신의 일 방식대로 질문자님이 행하시기를 바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특히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을 질문자님께서 해내셔야 하시고요. 그 미묘한 차이가 이래도 뭐라하고 저래도 뭐라하는 소리를 듣는 상황이 생기게 되는 겁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