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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면서 요리 하시는분 있나오????

자취하면서 요리를 하시는 분이 있을까요!?

매번 사먹거나 배달 질려서 요리를 해보려는데

간단한 요리 추천이랑 조미료?? 사야할거 추찬부탁드맂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취는 아니고 살림살이 하고 사는데 뭐 해먹으려고 장 보는 돈이나 배달 시켜먹는돈이나 거기서 거기 같아요 ...... 

    해먹는다고 장봐도 하나 해먹을때마다 나가는돈이 ㅜㅜ 어우 

    조미료 같은건 소금 설탕 간장 다시다(선택) 미원(선택) 코인육수 이정도만 있어도 충분할듯해용 

    다시다 같은경우 봉지째 사면 나중에 습기먹고 굳어버릴수도 있어러 따로따로 스틱 포장된거 사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없어도 다 맛 낼수있긴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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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자취하면서 유투브를 보면서 요리 따라해보면서 먹는게 취미인데요.

    여기서 갈립니다.

    인터넷에서 대량의 물자를 사서 소분해서 일주일 단위로 음식을 계획적으로 소비하는 것과

    저 같이 먹고 싶은 메뉴를 찾고 그에 맞는 장을 보면서 오프라인으든 온라인으로든 장을 보고 물건을 갖고와서

    실질적인 요리를 하는 사람이죠.

    위 아래 둘 다 요리지만 한번만 고생하고 일주일 편하게 식비를 절약하는 스타일과

    아래는 그때 그때 만들어먹고 싶은 요리를 영상을 찾아서 만드는 것입니다.

    소분해서 음식물 해결하면 정말 좋지만 제가 아직 이런 분위기에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매번 장을 직접나가서 마트 가격보고, 물건 상태보고 직접 골라와서 요리하는게 좋더라구요.

    물론 이럴려면 시간도 체력도 받쳐줘야 하기 때문에 당장에 주 3일 근무하는 제 입장에서는 가능한 편이구요.

    주 5일이나 6일 일하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힘들 수 있기 때문에 소분하는 방식으로 요리하는 것이 좋아요.

    밖에서 나가서 사먹는 것은 요새 물가 대비 비싸기 때문에 경제적인 여유가 있다면 말리진 않지만

    절약을 원하신다면 직접 만들어 먹는 것을 강력 권장합니다.

    재미도 있고, 소스 만드는 눈 대중도 생겨요.

    요리하면서 소금, 설탕, 케찹, 허니 머스타드 등등 조미료를 많이 구비하게 되더라구요.

    유투브에서 간단 요리 1분 요리설명 같은 걸 검색하면 정말 많은 레시피가 뜹니다. 저 일일이 영상보고 만들어먹습니다.

  • 저는 밀키트로 만들어먹는게 좋더라구요

    소스류도 대체로 다 만들어져 있어서

    끓이거나 간단히 조리하기만 하면 돼서

    추가 재료 없이 만들어 먹기 간편해요

    아니면 저는 토마토계란 볶음 좋아해서

    저당 굴소스정도 구비해놓고 만들어 먹습니다

    에어프라이기 있으시면 고기 거기에 구우면

    냄새나 연기 없이 구워드시기에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