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면서 유투브를 보면서 요리 따라해보면서 먹는게 취미인데요.
여기서 갈립니다.
인터넷에서 대량의 물자를 사서 소분해서 일주일 단위로 음식을 계획적으로 소비하는 것과
저 같이 먹고 싶은 메뉴를 찾고 그에 맞는 장을 보면서 오프라인으든 온라인으로든 장을 보고 물건을 갖고와서
실질적인 요리를 하는 사람이죠.
위 아래 둘 다 요리지만 한번만 고생하고 일주일 편하게 식비를 절약하는 스타일과
아래는 그때 그때 만들어먹고 싶은 요리를 영상을 찾아서 만드는 것입니다.
소분해서 음식물 해결하면 정말 좋지만 제가 아직 이런 분위기에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매번 장을 직접나가서 마트 가격보고, 물건 상태보고 직접 골라와서 요리하는게 좋더라구요.
물론 이럴려면 시간도 체력도 받쳐줘야 하기 때문에 당장에 주 3일 근무하는 제 입장에서는 가능한 편이구요.
주 5일이나 6일 일하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힘들 수 있기 때문에 소분하는 방식으로 요리하는 것이 좋아요.
밖에서 나가서 사먹는 것은 요새 물가 대비 비싸기 때문에 경제적인 여유가 있다면 말리진 않지만
절약을 원하신다면 직접 만들어 먹는 것을 강력 권장합니다.
재미도 있고, 소스 만드는 눈 대중도 생겨요.
요리하면서 소금, 설탕, 케찹, 허니 머스타드 등등 조미료를 많이 구비하게 되더라구요.
유투브에서 간단 요리 1분 요리설명 같은 걸 검색하면 정말 많은 레시피가 뜹니다. 저 일일이 영상보고 만들어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