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공육 성분표에서 보이는 아질산나트륨(발색제)과 인산염(결착제)은 건강과 밀접한 연관이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수제 제품의 가격 부담을 낮추면서 첨가물을 줄인 몇 가지 브랜드를 제안드립니다.
풀무*의 소시지는 아질산나트륨 대신 채소 분말을 사용해서 가공육의 인위적인 성분은 최소화시켰습니다. 상하농*원의 소시지와 햄 제품은 전분과 보존료를 넣지 않고 육함량을 높여서 원재료 고유 풍미를 살렸습니다. 목우*의 프라임 시리즈는 국산 돼지고기 함량이 90% 이상으로 높고 적당한 가격입니다. CJ제*제당의 The 더건강한 0% 첨가 시리즈는 전분, 보존료, 산화방지제같이 대표적인 화학 첨가물을 배제해서 성분이 단순합니다.
선택 기준으로는 성분표 상단의 육함량이 80~90%이상 넘는지 확인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기타과당 대신 다른 대체 감미료나 꿀을 사용했는지, 이름이 생소한 화학적 합성어의 수가 적은 제품을 우선순위로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런 기준에 맞춘 기성 브랜드 제품들은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어서 가성비,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대안이 되겠습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