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휴대폰 기기 자급제 구매와 통신사 통한 구매 차이점

그동안 휴대폰 기기 변경할 때 통신사를 통해 구매했었는데요, 주변에서 자급제 구매 추천을 많이 하더라구요. 차이점이 있나요? 어느걸 더 추천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개인적으로 자급제를 추천드립니다.

    토신사를 통해 구매하는 경우는 폰을 조금 싸게 구매할 수 있는게 장점이긴 한데 그 조건이 너무 까다롭습니다. 기본적으로 저가 요금제는 쓰지도 못하며 엄천난 고가요금제를 써야만 합니다.

    그렇기에 추천 안드리구요.

    자급제 사서 약정할인 25프로 받으시면서 혹시 모르니 1년만 약정 맺고 사용하세요.

    그게 더 큰 지출을 없애는 방법입니다.,

  • 휴대폰기기 자급제폰은

    통신사를 통해서 사지는

    않습니다 일반대리점

    에서는 자급제폰을 취급하지 않습니다 여러군데 다녀도 자급제폰을 팔지 않았어요 그래서 인터넷으로 구매해서 유심넣고 사용 합니다 데이터 옮기기 어려우시면

    서비스센터 가면 무료로

    다~옮겨 줍니다 고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매장에서는 자급제폰 없다고 안팝니다 이득이 없거든요

    제가 5군데 다녔는데 휴대폰 그기종 없어요 란 말만들었네요 갤럭시s25울트라가 없답니다 한번사서 오래쓰면 통신사를 2년안에 바꾸면 자급제폰을 쓰셔야죠

    전체적인 계산은 통신사가 비싸죠

  • 자급제폰이라는 것은 통신사를 거치지 않고 공기계만 사는 것을 말합니다.

    단말기를 구매한 후에는 기존 유심을 그대로 사용하거나 원하는 통신사의 유심을 별도로 구매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통신사 약정에 묶이지 않기 때문에 알뜰폰 통신사 요금제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통신비를 크게 절약할 수 있습니다.

    저렴한 요금제를 선호하는 분들게 특히 유리합니다.

    약정이 없으니 해지 시 위약금을 물 일이 없습니다.

    통신사 로고나 불필요한 기본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단점이라면 기기값을 한번에 완납해야 하므로 초기 비용 부담은 클 수 있습니다.

    또한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기기 값 보조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통신사를 통한 구매는 통신사 대리점이나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휴대폰과 요금제를 함께 구매하고 약정을 맺는 방식입니다.

    공시지원금이라는 이름으로 단말기 가격의 일부를 통신사에서 보조받아 초기에 목돈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고가 요금제를 오랫동안 사용하는 분둘에게 유리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TV 등 다른 서비스와 결합하여 추가적인 할인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한번에 기기 구매와 개통을 처리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단점이라면 보통 24개월 또는 36개월 약정에 묶이게 되며 중간에 해지 시 위약금이 발생합니다.

    비싼 특정요금제를 일정 기간 사용해야 하는 조건이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말기에 통신사 전용 앱이 설치되어 출시됩니다. (이거 은근히 용량 먹죠.)

    최근에는 자급제폰을 구매한 후 저렴한 알뜰폰 요금제를 사용하는 것이 통신비를 가장 절약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초기 비용 부담을 감수하더라도 장기적인 통신비 절약을 목표로 하는 분들께는 자급제가 훨씬 유리합니다.